굽네치킨,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 9년 연속 수상

- 굽네치킨, 약 36만명이 참가한 투표에서 오븐구이 치킨 부문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 ‘굽네 볼케이노’ 등 신제품 개발로 업계 트렌드 이끌고, 안전한 먹거리 위한 노력 등을 이유로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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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대표 홍경호)이 지난달 24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오븐구이 치킨 부문에서 9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굽네치킨은 오븐구이 치킨과 잘 어울리는 특제 소스를 개발해 ‘굽네 볼케이노’, ‘굽네 갈비천왕’을출시했으며,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치밥 마케팅으로 치킨업계에 새로운 트렌드를 이끈 바 있다. 올해는 허니 머스타드, 스모크 베이컨, 갈릭 등의 풍미로 ‘색다른 달콤함’을 더한 ‘굽네 허니멜로’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굽네치킨은 가맹점에 시식차 지원, 클린데이,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들을 펼치고 있다. 또,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어 상생을 실현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평점을 받아내 9년 연속 수상의 명예를 안게 됐다.

굽네치킨 홍경호 대표는 “굽네치킨이 9년 연속 대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이유는 소비자의 지속적인 사랑과 굽네 구성원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소비자의 건강, 가맹점과 상생,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고, 한국 소비자 브랜드 위원회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경제, 사회, 문화, 인물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기업과 인물, 콘텐츠에게 주는 상이다. 약 36만명이 참가한 투표에서 굽네치킨이 오븐구이 치킨 부문 최종 브랜드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