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플랫폼 하고, 재생지 화분 컬렉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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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큐레이션 플랫폼 하고(HAGO)가 소외 계층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취지를 담아 제작된 재생지 화분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 컬렉션은 스리랑카 서쪽 해안의 사회 복지 공동체에서 가내 수공업으로 작업하는 여성들에 의해 제작되었다. 컬렉션의 취지는 판매를 위한 제품 제작 이상의 목적을 가지고 있는데, 소외 받는 여성들과 그 가족들이 아이를 돌보면서도 간간히 집에서 제품들을 제작할 수 있도록 교육시키는데 더 큰 목적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모든 제품들에 대해서 이들의 노동에 합당한 정당한 가격이 책정되었다.

재생지 화분 컬렉션은 덴마크 홈데코·인테리어 회사인 뤼벡 리빙(Lubech Living)의 OOhh 컬렉션에서 디자인하여 심미성과 소재에도 특별함을 더했다. 화분은 잘린 원뿔 모양의 독특한 형태를 나타내기도 하고 또는 시멘트 질감을 연상케 하는 표면처리 등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완성해 실내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동시에 식물 자체의 멋을 거스르지 않은 장점이 있다.

전 제품의 외면은 재생지로 되어 있으며, 내면은 고무 나무에서 추출된 천연 라텍스로 제작되었다. 화기는 100% 방수이며, 100% 환경친화적인 생분해 성분으로 만들어졌다.

건강하고 정직한 마인드로 시작된 만큼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한 재생지 화분 컬렉션은 하고 오피셜 사이트(www.hag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