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블리∙블리블리 CD 임지현 상무, ‘The Prize of Entrepreneurship’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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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한 감각과 우수한 제품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부건에프엔씨㈜의 임블리∙블리블리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임지현 상무가 지난달 29일 여의도 전경련플라자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마케팅협회 주최 ‘2019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에서 개인 부분  ‘앙트러프러너십(The Prize of Entrepreneurship)’ 대상을 수상했다.

‘The Prize of Entrepreneurship’ 시상은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을 창조하는 능력과 의지를 반영해 고객가치 중심의 브랜드를 경영하고 성과를 내는 기업이나 개인을 대상으로 브랜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임블리∙블리블리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임지현 상무는 SNS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들과 직접적인 소통하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 혁신적인 상품을 개발해 2030 여성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등 최근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올해(2019) 1월에는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팬미팅을 진행하는 국내 최초의 사례를 만들며, 1300석 티켓을 1분만에 단숨에 매진 시켜버리는 놀라운 성과를 내었다. 임블리는 시즌별 적절한 제품 큐레이션 및 사전 기획, 제작을 통해 타사 대비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고객이 진심으로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더불어 블리블리는 출시하는 제품마다 완판 행진을 기록하며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블리블리의 가장 대표적인 제품인 인진쑥 밸런스 에센스는 지난 해 ‘온라인 면세점 유통 3사 베스트 스킨케어 1위 기록’, ‘2018 올리브영 H&B어워즈 에센스 부문 TOP3’ 선정됐다. 최근 인진쑥 밸런스 샤워필터는 스킨케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제품 판매 30분만에 품절이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블리블리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리뉴얼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임지현 상무는 “이번 대상의 영광은 늘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주시는 고객분들에게 돌리고싶다.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으로 보답할 것, 그리고 패션, 뷰티에만 국한하지 않고 리빙, 식품 등 제품 영역의 확장을 통해 여성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책임지며 고객 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브랜드로 오래 함께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건에프엔씨㈜는 최근 국내 패션, 뷰티 기업의 매출 성장 정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해(2018) 연간 사상 최대 매출인 1700억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