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르비에르(LVIR)’, 미국 LA에 두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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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컨템포러리 브랜드 르비에르(LVIR, 대표 이원섭)가 서울 도산대로에 위치한 첫번째 플래그십스토어에 이어 미국 LA(Los Angels)에 두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최근 오픈했다.

모던하고 미니멀한 스타일의 르비에르(LVIR)는 여성들에게 자연스럽고 우아한 스타일을 제안하며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다. 브랜드 특유의 파우더리한 컬러감, 시즌에 부합하는 소재와 부자재 사용, 웨어러블한 실루엣과 봉재로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있다. 특히, 2019 S/S 시즌에는 내추럴하고 자연스러운 수트와 레이어링이 특징인 원피스들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미국 LA(Los Angels)의 새로운 패션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로우디티엘에이(Row DTLA)에 르비에르(LVIR)가 한국 패션 브랜드 최초로 단독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했다. LA(Los Angels) 다운타운에 위치한 이곳은 패션, 아트, 라이프스타일, 푸드, 크리에이티브 오피스 등 약 100여개 이상의 브랜드를 선보이는 공간이다.

약 30평형 공간의 르비에르(LVIR) LA 플래그십 스토어는 노출콘크리트, 우드, 블랙 스틸을 기본으로 모던하고 내추럴한 브랜드 감성을 표현했으며 식물과 꽃의 조화로운 스타일링, 매장 벽면의 그림은 브랜드 크리에티브 디렉터의 연출로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아티스틱한 감성 역시 표현했다.

앞으로 르비에르(LVIR)는 미국을 시작으로 유럽 등 꾸준한 해외 진출을 계획 중이다. 르비에르는 국내 자사몰과 29CM, W CONCEPT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