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퍼포먼스와 문화 코드 담은 협업 제품 연이어 런칭

‘3X3 BASKETBALL’과 울트라코리아 2019 콜라보레이션 라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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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일 콜렉션 런칭 파티가 열린 데상트 가로수길 매장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의 콜라보레이션 상품 라인이 연이어 런칭돼 화제다. 지난 4월 울트라 코리아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이 출시됐다.

지난해 18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한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UMF Korea)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데상트는 이번에 컬렉션 런칭부터 캠페인 진행, 그리고 현장 부스까지 함께 운영하게 된다.

올해 뮤직 페스티멀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UMF Korea)가 6월 7~9일 열린다.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UMF KOREA)는 최고의 아티스트 라인업과 프로덕션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로, 매해 최고의 흥행 기록을 뛰어넘으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페스티벌로 자리잡은 이벤트다.

특히 데상트의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I’M OFFICIAL이라는 메인 슬로건과 함께,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패턴에 맞추어 데상트의 트레이닝 스토리를 새롭게 해석해 눈여겨볼 만하다.

UMF 컬렉션 라인

빌더핏 슬리브리스부터 크롭형 반팔티, 그리고 재귀반사 포인트의 우븐 트렌치 자켓까지. 운동할 때도, 페스티벌에서도 입을 수 있는 다양한 룩을 새롭게 제안하여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활동적으로 착장할 수 있도록 컬렉션을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2019 울트라 코리아의 라인업 DJ이자 ‘데상트X울트라코리아’ 콜라보레이션의 새로운 오피셜 아이콘인 ‘MUSHXXX(무쉬)’를 통해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MUSHXXX는 한국, 일본, 홍콩, 프랑스 등 각기 다른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는 최근 가장 트렌디한 DJ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데상트와 함께 작업한 ‘데상트 울트라 트레이닝 비트’ 3개를 발표하기도 했다.

해당 음원은 데상트 사운드 클라우드, 데상트 SNS 뿐만 아니라, UMF 콜렉션 제품 자체에도 부착해 케어라벨 안쪽의 QR코드를 통해 어제 어디서나 비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을 출시했다. UMF 콜렉션 런칭을 알리는 런칭 파티가 지난 5월 2일 데상트 가로수길 매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파티는 콜렉션에 대한 소개부터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메인 아이콘인 MUSHXXX(무쉬)의 디제잉 세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무쉬는 데상트와 함께 특별히 제작한 3가지 콜라보 음원의 스페셜한 디제이셋을 90분동안 들려주어,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데상트가 스트리트 농구 영감 받은 ‘3X3 BASKETBALL’ 라인을 4월말 출시했다

또한 데상트는 최근 스트리트 농구로부터 디자인 영감을 받은 ‘3X3 BASKETBALL’ 라인을 출시했다. 데상트는 작년 초 국내 3X3 농구 ‘KOREA 3X3 프리미어 리그’ 개막과 함께 향후 10년 후원 및 협업 계약을 채결하며 새로운 스포츠 분야로의 진출을 시작했다. 이에 영감을 받아 탄생한 ‘3X3 BASKETBALL’ 라인은 스트리트 농구에 정체성을 두고 젊고 트렌디한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소비자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주고 있다.

농구 카테고리가 가진 상징성과 의미를 그래픽으로 담아 심플하면서도 액티브함을 상품을 통해 보여줄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비비드한 컬러 포인트를 강조해 코트는 물론 일상에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코트에서 일상으로, 일상에서 코트로 바로 넘나들 수 있는 퀵 드라이 기능성 소재를 탑재해 시간과 장소의 경계를 허물점도 눈에 띈다.

특히 다양한 아이템 중에서도 상하의 세트 연출이 가능한 3X3 드라이 트랜스퍼 져지와 팬츠는 양말, 아대, 헤어밴드 등과 함께 통일된 팀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고, 공과 신발 등이 분리 수납 가능한 백팩 또한 많은 농구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데상트가 지난 4월 브랜드 고유의 모던하고 유니크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터보 엑스 로우’를 선보였다

한편 데상트는 지난 4월 새로운 슈즈라인 터보엑스 버전을 탄생시켰다. 데상트만의 모던하고 유니크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데상트 어글리 슈즈 ‘터보 엑스 로우’가 그 주인공이다.

출시 이후 매년 ‘완판’ 기록의 주인공이었던 ‘터보(TURBO)’가 올 상반기 ‘터보 엑스’의 하이탑 버전이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보다 이지한 착용이 가능한 터보 엑스의 로우컷 버전 또한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터보만의 청키하지만 세련된 아웃솔로 일상 생활 속 애슬레저룩으로는 물론 청바지, 슬렉스와도 함께 데일리룩으로 착용하기 좋은 어글리 슈즈로 기존의 어글리 슈즈의 무거운 착화감을 개선한 우수한 경량성과 편안한 착화감이 주목을 끈다.

화이트, 그레이, 핑크 컬러는 물론 오직 데상트 이숍과 무신사 스토어, 데상트 듀얼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베이지, 트리플 블랙 컬러까지 다양한 컬러웨이가 특징이다.

‘터보 엑스 로우’는 정식 발매 전에 진행한 온라인 사전 예약 발매가 성공할 정도로 높은 인기 속에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