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시계 브랜드 ‘다니엘 웰링턴’, 영등포 타임스퀘어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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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시계 및 액세서리 브랜드 다니엘 웰링턴(DANIEL WELLINGTON)이 서울 서남권 최고의 랜드마크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열 한 번째 공식 매장을 오픈하며 제 2의 도약에 나선다.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2030 세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다니엘 웰링턴은 해당 연령대의 유동인구가 많은 타임스퀘어에 매장을 오픈하게 되어 고객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타임스퀘어 매장은 다니엘 웰링턴의 열 한 번째 공식 매장으로, 쇼핑몰 매장으로는 잠실 롯데월드몰점, 스타필드 하남점에 이어 세 번째 오픈이다. 특히 오는 10월 24일에는 고양 스타필드에 열 두 번째 공식 매장이자 네 번째 쇼핑몰 매장을 오픈하며 지속적으로 국내 비즈니스 확장을 이뤄갈 계획이다.

다니엘 웰링턴은 이번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한정 수량으로 진행한다. 가죽 시계 구매 시 스트랩을 장식할 수 있는 하트 모양의 참(Charm) 무료 증정, 세트 구매 시 로즈박스 포장 서비스 그리고 그 외의 제품 구매 시 브랜드 로고 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다니엘 웰링턴 마케팅 담당자는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철저한 리테일 환경 분석을 바탕으로 타깃 소비자들의 접근성이 좋은 쇼핑몰 두 곳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매장 오픈을 계기로 다니엘 웰링턴이 제 2의 도약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다니엘 웰링턴은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글로벌 아이콘 7인을 선정, 이들과 함께한 ‘아이코닉 링크(ICONIC LINK)’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아이코닉 링크 컬렉션은 다니엘 웰링턴에서 처음 선보이는 메탈 소재의 링크 브레이슬릿으로 시계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의 완벽한 조화를 위해 3년의 제작 기간을 통해 완성, 브랜드의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는 메탈 소재의 링크 시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