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옷이 만든 최고의 성적’ PGA TOUR & LPGA 골프웨어, 선수 후원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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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TOUR & LPGA 골프웨어 후원 선수 장하나 프로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의 트렌디 퍼포먼스 골프웨어 ‘PGA TOUR & LPGA 골프웨어’가 후원 선수들의 승승장구 속에 매출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월 LPGA 골프웨어 선수단을 창단한 PGA TOUR & LPGA 골프웨어는 이번 시즌 8명의 선수를 후원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이 중 4명의 선수가 LPGA와 KLPGA를 넘나들며 도합 11승의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데 이어, KLPGA 주요 경기들이 몰려 있는 10월 ‘골든 먼스’까지 평정하면서 PGA TOUR & LPGA 골프웨어가 ‘챔피언들의 우승룩’으로 관련 업계의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PGA TOUR & LPGA 골프웨어의 후원 선수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고진영 프로가 이번 시즌 LPGA와 KLPGA에서 5승을 올려 세계 랭킹 1위의 자리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2019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과 상금 1위를 휩쓸며 한국인 최초 LPGA 전관왕에 등극하기도 했다. 여기에, 베어 트로피, 다승 1위 등 곳곳마다 새로운 기록을 갈아치우며 한국 여자 프로 골프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다.

PGA TOUR & LPGA 골프웨어 후원 선수 고진영 프로

이렇듯 후원 선수들의 활약은 PGA TOUR & LPGA 골프웨어의 제품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장하나 프로가 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프로암 대회에서 착용한 ‘L라인 배색 라운드 풀오버’는 홀인원이라는 대기록과 함께 98%의 판매율을 올리며 완판됐다.

또, 고진영 프로가 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착용한 ‘하이넥 반집업 니트’는 선수의 우승 후 일주일간 매출이 전주 같은 기간 대비 2배 이상 급등, 지금까지도 꾸준한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 PGA TOUR & LPGA 골프웨어는 김시우, 김대현 프로 등 남성 선수와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진짜 골프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선수들은 최적의 기능성을 갖춘 제품을 통해 실력을 맘껏 뽐낼 수 있고, PGA TOUR & LPGA 골프웨어는 제품의 우수한 성능 입증과 지속적인 매출 상승까지 이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PGA TOUR & LPGA 골프웨어 관계자는 “자사 후원 선수들이 이번 시즌 도합 11승의 대기록을 세우며 활약하면서 후원 선수 착용 제품에 대한 관심이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을 위해 고기능성의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전폭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세엠케이는 LPGA 골프웨어에 이어 지난 8월 PGA TOUR를 전격 런칭했으며, 전국 56개점의 LPGA 골프웨어 매장을 PGA TOUR가 입점된 복합 매장으로 탈바꿈해 골프웨어 시장 재편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