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출점 속도내는 뷰티브랜드

코스메틱 브랜드 신규출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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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뮤즈(SECRETMUSE) 3호점, 롯데면세점 소공점 입점

시크릿뮤즈의 겨울철 주름 관리 필수템 ‘슈퍼 콜라겐 크림’과 ‘비타밤 C스킨 마스크’.

출시 2년 만에 390억 매출, 280만개 판매 신화

네이처앤네이처(대표 이홍)의 ‘시크릿뮤즈(SECRETMUSE)’가 지난 1월 6일, 롯데면세점 소공점에 3호점을 오픈했다.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1호점)과 롯데면세점 제주점(2호점)에 이어 소공점에 세 번째 매장을 오픈한 시크릿뮤즈는 2018년 3월 ‘젊은 도시 여성들의 신비롭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지켜주는 건강한 비밀’이라는콘셉트로 런칭한 코스메틱 브랜드다.

 

시크릿뮤즈는 춥고 건조한 겨울철 주름 관리 필수템으로 ‘슈퍼 콜라겐 크림’과 ‘비타밤 C 스킨 마스크’를 출시했다. 슈퍼 콜라겐 크림은 수용성 콜라겐50%와 프랑스산 100% 피시 콜라겐이 함유되어있어 보습과 탄력은 물론 끈적임 없는 광채 피부를 연출한다. 또 비타밤 C마스크는 비타민 C 20%와특허 성분으로 피부 진정, 브라이트닝, 보습 등의 효과를 지닌 고농축 비타민 케어로 피부에 순수 비타민을 공급한다. 네이처앤네이처는 중국의 푸싱그룹의 영업망을 통해 중국 3대 타오바오 뷰티 중계무역 플랙폼 NALA Beauty와 공급계약을 맺었고, 국내에서는 주요 홈쇼핑과 온라인몰에 입점해출시 2년 만에 390억 매출, 280만개 판매 신화를 기록하며 국내 뷰티 트렌드를 주도해나가고 있다.

 

세포라(SEPHORA),3호점 신촌 현대 유플렉스점 오픈

세포라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점.

프레스티지 뷰티 리테일러 세포라 코리아(대표이사 김동주)가 지난 1월 10일,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에 3호점을 오픈했다. 세포라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점은 한국에서 대대적인 런칭을 알린 삼성동 ‘파르나스몰점(1호점)’과 K 뷰티의 중심지 명동 ‘롯데 영플라자점(2호점)’에 이은 국내 세 번째 매장이다.

세포라는 신촌 지역이 뷰티에 관심이 많고, 새롭고 다양한 도전을 즐기는 20대가 주고객층인 상권임을 고려해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 라인업을 갖춘 세포라를 선보이기에 최적의 입지라는 판단을 내렸다.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가 밀레니얼 고객 유입 극대화를 위해 대대적인 리뉴얼을 단행한 것도 좋은 입지 조건으로 작용했다. 실제 이번 매장에서는 타깃 고객층에 맞게 온라인 스토어 독점 브랜드로 20대 고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 디오디너리(The Ordinary)를 오프라인 매장 중 신촌 현대 유플렉스점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했으며, 라이프스타일 뷰티브랜드 논픽션(Nonfiction)의 바디&핸드 제품을 최초로 선보였다.

세포라가 지난 1월,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점에 3호점을 오픈했다

세포라 신촌 현대 유플렉스점은 232㎡ 면적의 매장에 해외 독점 브랜드인 타르트(tarte), 후다 뷰티(Huda Beauty), 아나스타샤 베버리힐즈(Anastasia Beverly Hills)와 국내 독점 브랜드인 활명(Whalmyung), 탬버린즈(Tamburins), 어뮤즈(AMUSE)와 논픽션 등 60여개에 이르는 브랜드 라인업을 갖췄다. 세포라 관계자는 “이번 3호점 오픈을 통해 세포라가 신촌을 시작으로 이대, 홍대, 연남동 일대의 젊은 고객층을 아우르는새로운 영 뷰티 커뮤니티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포라는 신촌 현대 유플렉스점에 이어 2월 오픈하는 4호점 잠실 롯데월드몰점을포함해 총 7개 매장, 2022년까지 14개의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