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창 전문점 ‘이탄집’ 1호점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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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창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양대창 전문점, ‘이탄집’이 서울 강동구 길동역 인근에 1호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이탄집’은 고가로 인식되었던 기존 양대창 대비 5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접근성을 높인 캐주얼 다이닝 브랜드다. 특제양념에 48시간 저온 숙성된 특양, 대창, 홍창으로 쫄깃함과 감칠맛을 더욱 살린 것이 특징이다. 모던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함께 주요 메뉴를 의인화한 개성 있는 캐릭터 ‘이탄 히어로즈’를 선보이는 등 기존 양대창을 즐겨왔던 소비자뿐만 아니라 젊은 층에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대표메뉴인 특양은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이 별미이며 대창은 씹을 때마다 퍼지는 고소한 풍미로 이탄집 만의 특제소스에 발라 숙성시킨 맛이 일품이다. 스페셜모둠 세트는 최고급 부위인 특양을 포함, 대창, 홍창, 염통, 광양불고기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메뉴로 다양한 부위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맛을 선사한다.

기존 양대창 전문점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다양한 곁들임 메뉴도 준비됐다. 대창 등 6종의 메인 메뉴 외 ‘양밥’, ‘짜장면’, ’김치우동’, ‘새우탕’, ‘곱창전골’, ‘불곱창볶음’ 등 식사류로 즐길 수 있는 메뉴구성으로 다양성을 더했다.

이탄집 관계자는 “이탄집은 전통적 요소가 중심이었던 기존 양대창 프랜차이즈와는 달리 보다 대중적으로 양대창을 만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캐주얼 다이닝 브랜드”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탄집만의 브랜드 가치로 양대창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