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연구소’ 청소매니저 2만 명 돌파, 코로나19 소독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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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서류, 면접, 교육을 자랑하는 청소연구소가 최근 92%가 한국인으로 구성된 청소매니저  등록자 수가 2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청소연구소는 (주)생활연구소(대표 연현주)가 운영중인 홈클리닝 서비스로  2만 여명에 이르는  청소매니저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일회용 위생 장갑, 소독제 등을 제공하고 고객 가정 내 간단 소독 서비스를 실시한다.

청소연구소는 이번 위생용품 지원 및 소독 서비스를 비롯해 향후에도 청소매니저와 고객들이 모두 안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보완 및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고객들은 청소연구소의 기본 서비스 이용시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서비스 시간 내에서 15분 내외로 소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소독 범위는 손이 가장 많이 닿는 냉장고 및 주방 싱크대 손잡이, 방문 손잡이, 스위치, 리모콘 등이며 병원 등에서 바이러스 살균에 이용되는 전문 살균 소독제를 이용해 진행된다.

청소연구소의 이번 서비스는 한 달간 한시적으로 진행되며 이후 상황 등을 고려해 필요 시 연장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청소연구소는 코로나 대응 핫라인을 개설, 실시간으로 매니저들의 건강 상태는 물론 이동 동선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위생 교육도 강화했다.

생활연구소 연현주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고객들이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크게 늘어난 만큼 검증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많이 찾게 될 것”이라며 “고객과 매니저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