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호하는 착한 패션 브랜드 ‘에딧플러스(edit+)’ 국내 런칭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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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 온난화, 사막화, 가뭄, 미세먼지 등 기후 변화가 진행되고 그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환경 문제로 인한 기후 변화는 세대와 국적을 넘어서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글로벌 이슈다. 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라는 숙제를 해결하기 위한 패션 브랜드 에딧플러스(edit+)가 탄생했다.

에딧플러스(edit+)는 예측 불가해지는 기후 변화로부터 사람을 보호하고, 사람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즐겁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인 시애틀 브랜드다. 에딧플러스가 2020년 봄 시즌에 한국에  첫 선을 보이게 된 것이다.

입는 옷을 바꾼다면 어떤 날씨에도 자유롭게, 자켓 하나로 숏자켓부터 코트 스타일까지


‘인간은 옷을 왜 입는가?’, ‘당신은 오늘 어떤 생각으로 옷을 입었나?’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한 에딧플러스는 기후와 환경이 변화한 만큼 패션에 대한 관념도 새로워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체인지 유어 데이(Change Your Day)’를 슬로건으로 내 건 에딧플러스는 ‘당신이 날씨를 바꿀 수 없다면, 당신의 옷을 바꿔라(If you can’t change the weather, change your clothes)’라고 강조한다. 에딧플러스는 옷은 인간을 보호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도구라는 신념으로 옷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방수, 방풍, 미세먼지 차단, 자외선 차단 등의 뛰어난 기능성은 에딧플러스가 인간을 보호하는 첫 번째 방식이다. 이렇게 에딧플러스의 옷은 ‘모듈라 시스템(The Modular system)’이라는 방식으로 트랜스포머처럼 자유자재로 변형하고 조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기후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고 스스로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한 유틀리티 방식이 브랜드 콘셉트이기도 하다.

대표 제품인 코트에 모듈라 시스템을 적용하면 날씨와 액티비티 상황에 맞춰 최적의 기능성을 발휘할 수 있게 되고 이는 옷의 형태의 변화로 직접 반영되어 스타일링 또한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방식이다. 한 벌의 옷으로 두가지 스타일로 변형하여 때론 짧은 기장으로 착장이 가능하고 밑단을 붙이면 코트 형태의 스타일로도 연출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분리된 밑단의 경우 휴대성을 용이하기 위해서 작은 가방으로 변형될 수 있도록 해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환경 보호를 위한 에딧플러스의 가치


에딧플러스는 스마트 팩토리에서 생산한다.  Factory to Closet(공장에서 고객에게 바로 배송) 개념으로 스마트 팩토리의 제조 시스템을 통해 고객에게 즉시 전달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를 통해 탄소 발자국을 줄이고 지속 가능성 기준을 높였다. 소재 또한 환경을 위해 더 많이 고심하고 의식적으로 선택해 사용하고 있다. 또한 모든 제품에 페트병, 어망 등을 리사이클한 원단과 면, 모직 등 지구 친화적인 소재를 적용하는 등 에딧플러스는 더 오래 입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옷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디자인과 소재 개발에 나선다.

에딧플러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국제어린이 양육기구인 ‘컴패션’과 함께 재난과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얀마에 어린이 센터를 세우는데 사용된다.

기후 변화를 비롯한 여러 문제 속에서 모두가 즐겁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패션 브랜드 에딧플러스의 대표 아이템인 ‘데이 플러스 코트(The Day+ Coat)’, ‘요가 플러스 코트(The Yoga+ Coat)’, ‘요가 더블 플러스 코트(The Yoga++ Coat)’ 등은 친환경 쇼핑몰 투포투마켓 (www.2for2market.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에딧플러스의 홈페이지 (www.editplusmall.com) 에서는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커스텀 디자인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