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피그램’, 박소담과 함께한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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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그램 박소담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피그램’이 박소담과 함께한 일상의 순간들을 공개한다. 이번 화보 콘셉트는 ‘북촌 한 바퀴’로 에피그램의 모델 박소담이 인사동의 다양한 공간을 경쾌하게 보여준다.

북촌은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에 위치해, 현대적인 모습과 함께 옛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어 더욱 매력적인 곳이다. 옛 것과 새로운 것이 공존한 북촌의 모습처럼, 익숙함 속에 새로움이 있는 에피그램을 함께 조화롭게 표현했다. 설레는 듯 가벼운 발걸음으로 낙원상가를 거닐기도 하고, 레트로 무드의 솟솟상회 매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해본다. 북촌과 인사동 골목길을 지나 한옥 컨셉의 올모스트홈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박소담이 착용한 ‘오렌지 스트라이프 셔츠’는 부드러운 면 100% 소재로 소매를 롤업하여 한여름까지 착장이 가능해 더욱 유용하다. 가격은 17만9000원. 앞뒤 반전이 있는 ‘5부 소매 티셔츠’는 라운드 넥 형태로 되어있으며 뒷판의 소재감을 달리해 볼륨감이 있어 고급스럽다. 가격은 10만9000원이다. ‘헤지 데님 셔츠형 원피스’는 싱글 카라 디자인의 셔츠형 원피스로 클래식한 멋을 살렸다. 돌먼 소매(가오리 형태)로 활동성이 용이하며, 소프트한 데님원단을 사용해 캐주얼룩으로 여유로운 핏을 연출할 수 있다. 가격은 21만9000원이다.

박소담의 ‘북촌 한 바퀴’ 캠페인은 4월 2일부터 에피그램 공식 온라인몰(www.kolonmall.com)과 바이시리즈(www.byseries.com)를 통해 공개하며, 박소담 착용 제품 또한 구매 가능하다.

이번 박소담의 화보 속 올모스트홈 카페는, 최근 종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안녕 인사동’에 에피그램이 ‘올모스트홈 카페(Almost Home Café)’를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카페 내부에는 사랑방, 곳간 등 다양한 재미요소를 체험해볼 수 있다. 올모스트홈 카페는 ‘내 집과 같은’ 편안함이 전해지는 공간구성과 내 집에 놀러 온 ‘좋은 사람’에게 대접하는 차 한잔의 여유를 전하는 카페의 콘셉트를 갖고 있다.

이 외에도, 프라이빗한 공간을 통해 사람들과의 만남,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다목적 공간 대여 ‘올모스트홈 쉐어’와 지역에서 삶과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올모스트홈 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