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키즈, 2020년 신상 여름샌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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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가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 키즈가 다가오는 여름을 겨냥해 엄마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키즈 샌들 9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뉴발란스 키즈는 아동 여름 샌들의 대명사답게 뛰어난 통기성과 쾌적한 착용감을 특징으로 한 샌들 9종을 출시했다. 특히 새롭게 출시된 ‘BMP 샌들’은 뉴발란스에서 개발한 디자인과 소재로 발가락 보호를 위해 앞코가 덮힌 디자인으로 충격을 막아주는 범퍼카 디자인을 모티브로 했다. 가격은 5만 5000원대다.

컬러는 블랙, 핑크, 블루, 화이트 4종이며 발볼이 넓은 아이들을 위해 밸크로로 조정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앞 밸크로에는 숨겨진 안전밴드를 넣어 밸크로가 떨어졌을 때도 발가락이 밖으로 나와 다치는 일이 없도록 잡아준다. 부드러운 착용감을 위해 내부에는 소프트 안감을 사용했다.

뉴발란스 키즈 관계자는 “여름에는 양말 착용을 꺼리는 아이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맨발에도 쾌적함을 주기위한 탈부착이 가능한 메쉬 인솔을 추가하고 바닥 아웃솔은 아이들의 발 건강을 위해 잘 구부러지도록 디자인 했다”라며 뿐만 아니라 “물놀이와 데일리 둘 다 활용이 가능하도록 범퍼 샌들을 구매하면 실내용 물놀이가 가능한 아쿠아 삭스를 모든 고객에게 증정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BMP 샌들’ 외에도 작년 가장 인기 있던 샌들 스타일인 ‘엔클레이(N-CLAY)샌들’도 출시됐다. 가격은 4만5000원대다. 성인 스타일도 함께 출시 돼 패밀리 슈즈로 활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