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이신(GLYCINE), 빈티지한 감성의 ‘F104’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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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설립된 100년 이상의 전통과 기술력을 보유한 스위스 워치 브랜드 글라이신(GLYCINE)에서 전설적인 1950~60년대의 리딩 파이터 비행기인 ‘록히드 F104’를 기념하고자 탄생된 ‘F104’ 워치를 새롭게 선보인다.

글라이신의 ‘F104’는 세련된 분위기와 빈티지한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눈길을 사로 잡는다. 은은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움직이는 러그가 모던한 실루엣을 자랑하며, 3시 방향에 위치한 원뿔 모양의 크라운은 기존 모델에서부터 이어져 내려온 버전으로 노스텔지아적인 감성을 한층 더 높여주고 있다.

또한 케이스는 활동성에 최적화된 사이즈인 직경 40mm으로 제작되었으며, 3시 방향에 날짜 창이 디스플레이 되어 있고 38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특별히 3가지 컬러(실버 화이트, 블루, 블랙) 다이얼 버전으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 또한 넓혔다. 더불어 투명 백케이스로 무브먼트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리벳 장식을 더해 빈티지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스트랩은 은은한 카키 컬러와 블루 컬러의 최고급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되어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느낌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