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뷰티풀 팩터’, 2030세대 얼리 리프팅 라인 `브이 샷 &브이 셰이퍼` 런칭

0
43

스킨 프로바이오틱™ 더마 코스메틱 ‘더 뷰티풀 팩터’가 2030세대의 동안 피부 유지에 도움을 주는 얼리 리프팅 라인 `브이 샷 & 브이 셰이퍼`를 홈페이지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브이 샷과 브이 셰이퍼는 ‘더 뷰티풀 팩터’만의 독자 개발 유산균 원료를 함유한 제품으로, 본격적인 피부 변화가 시작되는 2030세대의 초기노화를 집중 관리할 수 있는 얼리 안티에이징 케어 제품이다. ‘더 뷰티풀 팩터’의 얼리 리프팅 라인은 기존의 리프팅 제품들이 가지고 있는 무거운 질감 대신 가벼운 질감의 제형을 적용하여 계절에 상관없이 1년 내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뿐만 아니라 두 제품은 피부 깊은 탄력, 피부 겉 탄력, 피부 치밀도, 안면 리프팅 등의 임상 테스트에서 탄력과 리프팅 개선 효과를 입증 받았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에 무 자극 판정을 받아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국소 부위에 수분과 탄력을 집중 공급해주는 `브이 샷`은 부드럽게 스며드는 독특한 형상 기억 제형으로 눈가, 입가, 미간 등 주름이 고민되는 부위 사이사이에 쫀쫀한 탄력과 수분을 채워 잔주름과 깊은 주름의 집중 케어에 도움을 준다. 더블 리프팅 케어가 가능한 `브이 셰이퍼`는 피부에 깊은 수분감을 충전해주는 수분 젤과 깊은 영양감을 채워 매끈한 피부로 리프팅 해주는 탄력크림 2가지로 구성되어 피부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더 뷰티풀 팩터’ 마케팅 담당자는 “피부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30세대를 위해 어린 탄력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리프팅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 라며, “산뜻하고 가벼운 제형이여서 사계절 내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얼리 리프팅 라인과 함께 손실되는 영양감과 탄력을 채워 동안 페이스를 오랫동안 유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