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라인 문페이즈 스타즈 매뉴팩처’ 여성 워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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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시계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에서는 화려하고 로맨틱한 연말을 위한 홀리데이 선물 아이템으로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여성 워치 ‘슬림라인 문페이즈 스타즈 매뉴팩처(Slimline Moonphase Stars Manufacture)’를 선보인다.

‘슬림라인 문페이즈 스타즈 매뉴팩처’는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공동 설립자인 알레타 스타스(Aletta Stas)에 의해 디자인된 제품으로, 시계 베젤(테두리)에 영원을 상징하는 60개의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정교하게 장식 되어 한층 더 뛰어난 세련미와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또한 케이스는 직경 38.8mm의 로즈 골드 도금 혹은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선보이며, 다이얼에는 8개의 다이아몬드(0.02ct)로 섬세하게 장식된 시간 표시 눈금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별을 수놓은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푸른 컬러 혹은 블랙 컬러 다이얼에, 은은한 광택의 짙은 네이비와 블랙 컬러 악어가죽 스트랩(시곗줄)의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해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특히 이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극도로 정밀한 문페이즈의 디테일에 있다.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기존의 문페이즈 모델보다 한 단계 향상된 아름다움을 전달하기 위해, 새로운 레이저 가공 신기술을 적용하여 달의 이미지를 보다 더 정밀하게 표현해내었다. 더불어 시계 뒷면은 투명하게 제작되어 시간당 28,800번 진동하는 섬세한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