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예일 유니버시티’, 무신사서 단기간 19위 달성해 화제!

캡슐 콜렉션으로 캠핑테이블ㆍ폴딩카트ㆍ트레이ㆍ머그ㆍ스티커세트ㆍ핸드폰케이스 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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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스포츠웨어 브랜드 ‘예일 유니버시티(yale university)’가 MZ세대를 겨냥한 제품들을 모은 콜렉션을 지난20일 한국에 전격 공개했다. 이번 콜렉션은 캡슐 콜렉션이지만 여러 굿즈들과 결합해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했으며, 포스트코로나 이후의 ‘힐링’을 콘셉트로 표현해 주목받고 있다.

4인용 캠핑테이블ㆍ폴딩카트ㆍ트레이ㆍ머그ㆍ스티커세트ㆍ핸드폰케이스ㆍ에어팟케이스ㆍ테이프ㆍ아모스와 함께한 글라스데코 등이 이번에 출시한 대표적인 제품들이다. 이번 콜렉션에는 핸섬댄(예일대학교의 마스코트 불독)을 코믹스 버전으로 재해석해 한국에서만 선보인 아이템과 예일대학교의 상징 엠블럼 로고 등을 담은 아이템을 출시해 인기를 주도했다.

빈티지 스포츠 브랜드 예일 유니버시티가 단기간에 무신사 랭킹 19위에 올라 화제다.

이로 인해 무려 1주일 만에 무신사 실시간랭킹 19위까지 치솟는 기록을 보이며 예일 유니버시티 룩의 강세를 증명해 줬다. 이를 계기로 예일 ‘유니버시티’는 자신감을 얻어 앞으로도 신선하고 재미있는 굿즈와 더불어 빈티지 캐주얼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상품들을 출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반적인 브랜드가 아닌 다양한 스토리를 통해 콜라보레이션을 하는 등 ‘콘텐츠’형 브랜드로써 입지를 다지고, 다수의 플랫폼ㆍ인플루언서ㆍ브랜드들과 함께 코웍CO-WORK)해 신선한 모습을 계속해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예일 유니버시티’는 신생법인 워즈코퍼레이션에서 독점 전개한다. 워즈코퍼레이션은 커버낫과 마크곤잘레스 출신의 노지윤 실장과 김민수 팀장 등 브랜딩에 남다른 실력을 갖춘 패션 전문가들이 뭉쳐 만든 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