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극강의 스피드로 무장한 ‘체이싱 아드레날린 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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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스피드를 강조한 ‘체이싱 아드레날린 팩(Chasing Adrenaline Pack)‘을 출시한다. ‘체이싱 아드레날린 팩‘은 푸마가 기존에 꾸준히 선보여왔던 퓨처(FUTURE) 외에 새로운 모델 울트라(ULTRA)를 공식 첫 공개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함을 지닌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라운드 위 선수들의 신체능력은 예전보다 훨씬 더 향상되고 있다. 더 강하고, 더 빠르고, 더 고강도의 움직임을 발휘한다. 특히 경기에서의 폭발적인 스피드는 골 득점에 있어 결정적인 역할을 해 경기의 극적인 순간을 연출하기도 한다.

푸마는 이러한 축구계의 흐름에 맞춰, 더욱 진화한 스피드의 체이싱 아드레날린 팩을 선보인다. 시크한 블랙과 열정 가득한 오렌지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퓨처(FUTURE 6.1)와 신모델 울트라(ULTRA 1.1)로 구성된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축구화 모델 ‘퓨처(PUMA FUTURE 6.1)‘는 끈을 발 볼에 맞춰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넷핏(NETFIT) 시스템을 중심으로 놀라운 민첩성, 스피드, 안정성 등 훌륭한 퍼포먼스로 사용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첫 선보이는 울트라(ULTRA 1.1)는 현대 축구에서 스피드가 점점 경기의 주요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는 점에서 출발해 탄생한 모델이다. 스피드는 물론 경량성, 견인력, 안정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최적화하기 위해 원사 개발부터 광범위한 테스트까지 2년 반 이상을 소요했다. 이렇게 오랜 시간을 거쳐 극강의 스피드를 선사할 최강의 축구화로 탄생한 울트라는 크게 세 가지 강점을 지닌다.

첫 번째는 푸마 독점의 섬유기술 ‘매트릭스에보(MATRYXEVO®)‘다. 편안함, 안정성, 내구성을 지니는 것은 물론, 이러한 기능을 해치지 않으면서 속도에 최적화 된 무게를 유지할 수 있도록 수많은 연구를 거친 끝에 개발된 고도의 기술이다. 뛰어난 경량성을 자랑하는 탄소 섬유와 고강도 및 고탄성을 자랑하는 아라미드 섬유의 원사를 활용해 최상의 혼합과 균형을 갖춘 결과물이다. 이로써 스피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경량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두 번째는 가속도를 도와주는 스피드유닛(SpeedUnit) 아웃솔이다. 아웃솔의 앞발 쪽 부분에 기본 스터드 외에 미세 돌기가 함께 배치돼 있다. 이 구조는 육상 트랙에서 가속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제작된 육상화에서 영감 받았다. 스피드에 최적화된 울트라의 아웃솔은 달릴 때 가속도를 붙여 더 빠르게 적진의 내부로 돌파하도록 돕는다.

그러나 경기에서 스피드를 제대로 통제할 수 없다면, 큰 의미가 없다. 스피드를 내면서도 공을   제대로 제어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기능을 하는 것이 바로 울트라의 세 번째 강점인 그립 컨트롤 프로(Girp Control Pro)다. 발등 부분에 초박막 코팅제를 덧입혀 빠른 스피드 속에서도 발이 공을 정확히 제어하도록 도와준다.

한편, 황의조(FC 지롱댕 드 보르도), 염기훈(수원 삼성 블루윙즈), 앙투안 그리즈만(FC바르셀로나), 다비드 실바(맨체스터 시티 FC),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FC), 마르코 로이스(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 국내외 여러 프로선수들이 경기에서 착용하는 푸마 풋볼 신제품 ‘체이싱 아드레날린 팩(Chasing Adrenaline Pack)’은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일부 푸마 매장, 카포, 싸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