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골프 어패럴, 유통망 확장 이어 신제품 출시해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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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골프웨어 브랜드 ‘미즈노골프 어패럴’이 이번 F/W시즌을 겨냥해 지난 7월 정식 런칭한 후 연이은 매장 오픈에 이어 차별화된 신제품을 출시해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미즈노골프 어패럴’은 지난 8월 롯데백화점 본점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과 노원점, 강남점, 현대백화점 미아점을 연이어 오픈했다. 매장 비주얼은 브랜드 슬로건인 ‘필드 위에 곡선을 그리다.’ 처럼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스윙을 재해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반적으로 블랙과 그레이 톤으로 차분하고 안정적인 공간을 연출해 옷에 집중 할 수 있게 했으며 스틸 소재로 포인트를 더한 점이 특징이다.

미즈노골프 어패럴 롯데백화점 노원점

‘미즈노골프 어패럴’은 이번 시즌 의류 제품에 혁신적인 ‘다이나모션 핏’ 적용해 하이 퍼포먼스 골프 웨어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115년 역사의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의 오랜 경험과 기술력이 집약된 미즈노골프 어패럴은 향후 우수한 기능성과 트렌디한 스타일을 함께 구현한다고 밝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제품들은 트렌디한 디자인에 골프 웨어의 기능적인 요소를 담아 실용성과 스타일에 초점을 맞췄다.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올가을 ‘3in1’이 선보였다.

여성 골퍼들을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3in1’은 미즈노골프 어패럴 FX(FleX Fit)라인의 대표 아이템으로 3가지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실용성과 활동성, 스타일까지 모두 갖춘 덕에 필드는 물론 도심 속 데일리 웨어로 활용하기 좋다.

트렌디한 숏자켓, 원피스로 따로 또 같이 입을 수 있는 ‘3in1’은 라운딩을 위한 골프웨어는 물론 데님이나 티셔츠와 자유롭게 매치해 캐주얼하게 스타일링 하기도 좋다. 또한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으로 활동성을 보장하고 생활 방수가 가능해 날씨 변화가 심한 가을에 특히 유용하다. 컬러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차콜과 라벤더로 출시됐다.

함께 선보이는 FX라인의 남성용 ‘2in1’은 자켓과 베스트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같이 입어도 좋지만 자켓과 베스트를 각각 여러 스타일에 적용 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자켓은 간절기 바람막이로 베스트는 티셔츠에 가볍게 걸쳐 입어 연출하면 좋다.  컬러는 애쉬 그레이와 블랙의 차분한 컬러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