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진 날씨에 면역력 하락, 슈퍼푸드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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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아몬드, 카카오닙스, 카무카무, 빌베리

커지는 일교차로 인한 면역력 케어가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 보통 체온이 1도가 떨어질 때마다 면역력을 30%가 낮아진다고 한다. 날씨가 추워지는 것으로 인해 떨어지는 면역력을 케어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가벼운 외투나 카디건으로 심한 기온에 대비하고, 하루 20~30분 스트레칭이나 체조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영양제를 챙겨 먹거나 면역력을 강화해줄 방법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조금 더 즐겁게 면역력을 챙겨보고 싶다면,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슈퍼푸드로 맛있게 면역력을 챙겨보는 건 어떨까?

1. 아몬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선정된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가 풍부하여 피부 미용에도 좋다고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철분이나 칼슘도 풍부해 건강에 좋아 오랫동안 뷰티 간식으로 사랑받아왔다.

2. 카카오닙스
초콜릿 향이 매력적인 카카오닙스는 세계 3대 항산화 푸드로 선정되었을 만큼 항산화에 좋은 원료로 알려져 있다. 특히 카카오닙스의 카테킨 함유량이 녹차의 60배나 높아 항산화 작용에 탁월하며, 스트레스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3. 카무카무
카무카무는 현존하는 과일 중에 비타민 C가 가장 높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높은 비타민 C 함유로 인해 신맛의 ‘끝판왕’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신맛이 강해 보통은 생으로 먹지 않고 주스 또는 분말로 만들어 먹거나 다른 음식에 첨가해서 먹는다.

4. 빌베리
빌베리는 야생에서 자란 블루베리로 항산화에 좋다고 잘 알려진 안토시아닌 성분이 일반 블루베리의 4배나 되는 과일이다. 또한, 빌베리는 로돕신 성분으로 눈 건강에 좋은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주변에서 찾기 쉬운 혹은 한 번은 들어봤을 법한 슈퍼푸드들. 그런데 이런 슈퍼푸드 여러 가지를 구매해서 먹는 게 번거롭다면, 이 제품에 주목해보자. 바로 80만 구독자 수를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 유나가 만든 이너뷰티 식품인 ‘유나뷰스터 퍼플 플러스’이다.

유나뷰스터 퍼플 플러스는 지난 2018년 11월에 출시되었던 유나뷰스터 -얼굴편-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무려 108번의 실험을 통해 천연 원재료를 황금 비율로 한 포에 담아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하여 효과를 부스트 업(Boost up)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주요성분을 살펴보면 비타민C 함량이 높아 면역력 강화와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카무카무, 세계 3대 항산화 식품인 카카오닙스와 빌베리, 비타민E가 풍부해 피부 미용 및 노화 방지에 우수한 아몬드 등이 있다. 거기에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가 한 포에 함께 담겨있어, 장 건강도 한 번에 케어 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