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주얼리 브랜드 ‘일리앤’ 타임스퀘어 이어 갤러리아 광교점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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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의 캐주얼 주얼리 브랜드 ‘일리앤(12&)’이 지난 6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데 이어 지난 13일에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 지하 1층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일리앤 매장에서는 개성을 중시하는 2030 MZ세대 고객층을 위한 다양한 콜렉션들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 ‘럭키(Luck+Key) 콜렉션’은 열쇠를 모티브로 한 행운의 의미를 가진 주얼리 콜렉션이다. 일리앤은 11월 말 출시 예정인 럭키(Luck+Key) 콜렉션을 비롯해 다가오는 홀리데이 시즌과 어울리는 다양한 아이템을 전개한다.

세정 일리앤 관계자는 ”가족 단위부터 젊은 커플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쇼핑객 방문이 많은 경기권 최대 규모의 명품 백화점 갤러리아 광교점에서 폭 넓은 제품군을 직접 체험하는 경험을 제공하여 브랜드의 가치 창출을 적극 도모할 것”고 전했다.

일리앤은 현재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을 포함해 롯데 월드몰까지 오프라인 3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W컨셉, 29CM, 위즈위드, SSG닷컴 등 온라인 11곳에 입점하며 활발히 전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