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디오디너리’, 올리브영 전국 37개 매장 확대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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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 있는 임상 스킨케어 브랜드 디오디너리(The Ordinary)가 올리브영 대구동성로점, 분당서현점, 한남동점, 제주 타운점등 37개 매장에 확대 입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매장 확대 입점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디오디너리 제품을 직접 테스트하고 이전보다 더 쉽고 편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베스트셀러인 나이아신아마이드 10% + 징크 1%를 비롯하여 글리코릭 애시드 7% 토닝 솔루션, 뷔페, 히알루로닉 애시드 2% + 비5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디오디너리는 흔히 쓰이고 있으면서 효과적인 스킨케어 임상 기술로 탄생한 컬렉션이다. 디오디너리가 혁신적인 이유는 제품에 함유된 성분 때문이 아닌 브랜드의 정직함과 진실성에 있으며, 화장품 업계가 투명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되었다. 또한, 디오디너리는 동물 실험 반대와 친환경 포장재 사용과 같은 지속 가능한 방법들에 대해 꾸준히 연구하고 있는 크루얼티-프리 브랜드다.

디오디너리의 전 제품이 동물 실험 배제 인증 마크인 리핑 버니(Leaping Bunny) 마크를 획득했고, 대다수의 제품이 비건 제품이다.

한편, 건강한 피부를 위해 만들어진 주요 성분들을 상품명에 그대로 보여주어 피부에 필요한 제품의 정확한 선택을 돕는 디오디너리는 올리브영을 비롯하여 시코르, 마켓컬리, 29CM, W컨셉 등에 입점되어 있으며, 온ㆍ오프라인으로 신규 채널 입점을 이어가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