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업계, 특별한 연말 홀리데이 시즌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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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 랄프 로렌이 특별한 연말 음악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9일 디지털 뮤직 콘서트 ‘폴서트’의 연말 편 ‘더 홀리데이 기프트’를 딩고 프리스타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것. 이번 콘서트에서는 래퍼 로꼬와 알앤비 보컬 문이 첫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두 뮤지션은 폴로 랄프 로렌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를 배경으로 서로의 대표 곡 피처링과 캐롤 등으로 풍성한 무대를 펼쳤다. 더불어 이들의 스타일링 센스도 눈길을 끌었다. 로꼬는 더플 베어 스웨터와 폴로 워치 컬렉션으로, 문은 플래드 스커트와 퍼 트러커 재킷으로 클래식한 폴로 스타일의 연말 룩을 완성했다.

지미추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크리스마스 머스트 헤브 아이템 ‘추 슬리퍼(CHOO Slippers)’를 출시했다.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의 퍼 소재 슬리퍼로, 지미추 시그니처 스타일인 펄과 크리스탈 장식이 우아함을 더했다.

집에서 홈 파티를 준비할 때 또는 실내에서 발을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감싸줄 ‘추 슬리퍼’는 핑크 컬러를 포함해 국내에서 4가지 컬러로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지미추는 화려한 연말 시즌에 완벽히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발등 위에 빛나는 크리스탈을 장식한 ‘빙(BING)’ 슈즈와 블랙 새틴과 크리스탈로 포인트를 준 ‘봉봉(BON BON)’ 백 등을 제안했다.

블랑팡이 홀리데이 시즌을 기념해 부티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2월 11일부터 27일까지 부티크를 방문하여 구매 상담하는 모든 고객에게 럭키드로우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소정의 기프트를 증정한다. 또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등 다채로운 데코레이션으로 방문 고객들에게 로맨틱한 연말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럭키드로우와 아이코닉한 ‘빌레레’ 콜렉션의 첫 옐로 골드 모델인 부티크 에디션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본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총 4곳의 블랑팡 부티크에서 경험할 수 있다.

‘H&M’은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인 자메이카 레게 아티스트 커피(Koffee)와 함께 더 밝은 내일을 바라는 홀리데이 캠페인을 공개했다. 캠페인의 이야기는 ‘새해의 시’를 통해 전개되는데, 2021년은 올해보다 훨씬 더 나아질 것이라는 소망을 담고 있다.

커피는 이번 캠페인에 대해 “저의 음악을 통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음악은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믿으며, ‘새해의 시’와 그 가사는 아주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H&M 홀리데이 캠페인 영상은 H&M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