젯아이씨, 엘레쎄(ellesse) 브랜드에 서울패션위크 문정욱 디자이너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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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패션위크 문정욱 디자이너가 젯아이씨(대표 김홍)에서 전개하는 ‘엘레쎄'디자인 실장으로 합류했다.

문 실장은 1999년 남성복 ‘카루소(CARUSO 장광효)’ 콜렉션 디자이너로 시작해서 에프알제이(FRJ), 앤듀(ANDEW), 옴브루노(HOMBRUNO), 피에르가르뎅(PIERRE CARDIN), 애드호크(ADHOC) 등 국내 남성복과 캐주얼을 오가며 경력을 쌓았다.

이후, 2012년 캘빈클라인(CALVIN KLEIN) 아시아지사 투자로 독립브랜드 나인틴에이티(NINETEENEIGHTY)를 런칭하며, 2013년 서울패션위크 GN(제너레이션넥스트)을 통해 데뷔했다. 또한 롯데백화점과 합작으로 서광모드의 사내벤쳐 투자로 컴스페이스1980(COMSPACE1980) 런칭을 주도한 바 있으며, 서울패션위크 및 국내, 외 트레이드쇼를 참가하고 있다.

 

앞으로 젯아이씨는 엘레쎄를 스포셔널(스포티+트레디셔널 융합)라인과 볼 프렌즈(BALL FRIENDS) 라인, 이엘에스(ELS) 라인 등 콘셉트별로 다양성과 다각화에 초점을 두고, 온ㆍ오프라인의 시장 흐름을 통해 타겟에 맞는 상품의 다양성과 트렌디한 요소를 적절히 믹스한 판매 전략과 이미지 전략으로 상품 이원화를 추구할 계획이다.

또한 브랜딩 이미지에 중점을 두어 엘레쎄(ellesse)만의 심볼을 활용한 위트있는 요소와 로고를 라인별로 내세우고 효율 위주의 상품 구성에서 벗어나 Mz세대가 원하는 상품을 특화할 계획이다. 여기에 디자이너 감성을 반영할 수 있는 문화적 요소를 패션과 융합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개발하고 브래딩을 구축 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