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통 시계 브랜드 로만손, 아날로그 감성 담아낸 ‘오토매틱’ 워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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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계 브랜드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로만손이 아날로그 감성을 정교하게 담아낸 오토매틱 모델을 새롭게 출시했다.

로만손은 남성들 사이에서 가성비 워치 일명 ‘로레게’ 라는 명칭을 얻으며, 큰 인기를 누렸던 클래식 워치에 오토매틱 오픈 밸런스 휠을 탑재한 ‘오픈하트 오토매틱’ 제품을 선보였다.

‘오픈하트 오토매틱’은 다이얼의 동그란 창을 통해 무브먼트의 밸런스 휠의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시계 뒷면도 투명 케이스 백으로 오토매틱 전체의 모습을 볼 수 있어 기계식 시계의 아날로그 감성과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기능적으로는 자동추(ROTOR)가 추가된 자동시계(SELF-WINDING)로 팔목의 움직임에 따라 자동으로 태엽이 감겨 구동한다. 파워리저브는 42시간으로 비교적 많은 저장 능력을 제공한다.

로만손 관계자는 “가성비와 가심비를 겸비한 새로운 클래식 워치를 선보이게 되었다. 오픈 밸런스 휠로 시계의 움직임을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기계식 시계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들에게 추천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