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키즈(FILA KIDS), 신학기 어린이 특별 선물 ‘흔한남매 코믹북 세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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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신용 호루라기 달린 안전우산을 포함, 어린이 위한 이색 아이템으로 ‘굿즈 맛집’이라 불리는 휠라 키즈. 이번에는 브랜드 모델 흔한남매가 등장한 특별한 ‘책’을 직접 기획, 제작해 화제다.

휠라코리아㈜(대표이사 윤근창)가 전개하는 키즈 브랜드 휠라 키즈(FILA KIDS)는 <흔한남매, 이상한 학교에 가다> 코믹북 세트를 제작, 특별 선물로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휠라 키즈 모델이자 인기 유튜버인 ‘흔한남매와 함께하는 특별한 새 학기’를 주제로 다양한 꿈을 체험하는 아이들의 즐거운 모습을 한 권의 책에 재미나게 담아냈다. 특히 키즈 브랜드에서 자체 기획해 책을 펴낸 일은 업계 최초라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지난 5일 휠라 키즈 매장에서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제공 중인 휠라 키즈의 코믹북은 시중에 등장한 지 불과 3일 만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흔한남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코믹북, 페이버토이를 소개한 동영상은 공개 3일째에 73만 이상 조회수를 기록 중이며, 휠라 키즈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된 콘텐츠에도 수많은 ‘좋아요’와 댓글 수로 코믹북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실제 주말 사이 매장으로 흔한남매 코믹북을 구하려는 문의가 빗발쳤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휠라 키즈의 ‘흔한남매, 이상한 학교에 가다’ 코믹북이 열화와 같은 반응을 얻는 건 아이들의 흥미와 상상력을 연결한 ‘콘텐츠 기획’이 돋보였기 때문이라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 구성에 어린이들의 우상인 흔한남매의 장면별 열연이 완벽한 하모니를 이룬 것이다.

입학을 앞두고 휠라 키즈 책가방을 선물 받은 어린이들은 책가방 속 ‘의문의 목소리’를 따라 가방을 둘러메고, 흔한남매가 맞이하는 ‘이상한 학교’에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낸다. 상상 속의 이상한 학교에서 어린이들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우주과학자로, 아이돌로 다양하게 변신하며 미래의 꿈을 신나게 체험한다.

배경, 장면마다 ‘흔한남매’는 아이들의 좋은 친구이자 멘토로 열연, 신나는 분위기를 리드하며, 스토리의 흥미를 북돋는다. 휠라 키즈 2021 드리밍 키즈 백팩 컬렉션의 주요 제품과 일맥상통하는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컬러풀한 색채 구성, 친근한 말풍선 등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재미를 배가했다. 이렇듯 휠라 키즈의 코믹북은 단순한 사은품이 아닌, 아이들의 꿈과 마음의 성장을 돕는 ‘상상의 친구’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코믹북과 함께 제공되는 우주선 모양의 종이 장난감, 흔한남매가 등장한 2021년 달력과 스티커 역시 어린이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우주선 페이퍼 토이는 겉면에 원하는 색깔로 칠하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어 ‘나만의 종이 우주선’을 만들 수 있다. 각자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솜씨를 뽐내 만든 종이 우주선은 휠라 키즈가 제시하는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별 SNS에 게시하면 추첨 통해 푸짐한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휠라 키즈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무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마음껏 꿈을 펼쳐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재미난 콘텐츠를 기획하던 끝에 이번 코믹북을 제작했는데, 초반부터 뜨겁게 호응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라며,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하게 꿈을 키워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일조하고자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