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젠, 신개념 비건 원료로 탄생한 클린뷰티 브랜드 ‘클레르망’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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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물 보호는 물론 착한 가치 소비, 윤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MZ 세대를 중심으로 ‘클린 뷰티’가 최근 화장품 산업의 가장 큰 트렌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와 마스크 착용이 필수인 시대가 오면서 자극이 적은 ‘착한 성분의 화장품’에 대한 관심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다.

클린 뷰티에 대한 트렌드에 힘입어 런칭된 클레르망(Clairement)은 ‘분명하게, 명확하게’라는 의미를 가진 프랑스어로 피부에 유해한 외부 자극은 차단하고 유익한 성분은 온전히 전달해 투명하고 생기 가득한 피부 본연의 건강을 추구하는 Barrier & Carrier 기능을 모토로 한 퍼스널 케어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현재 전 제품 모두 신개념 비건 특허 원료인 비실크 프로틴(b-silk™ protein)을 사용해 성분의 순수함도 강조하며 클린한 제품임을 내세우고 있다.

비실크 프로틴(b-silk™ protein)은 물, 설탕, 소금, 효모 단 4가지 원료를 발효시켜 기존의 거미줄 분자구조를 복제해 탄생한 최초의 고분자 실크 단백질 원료이다. 고유의 프로텍트 기능과 고단백 성분으로 원료 자체만으로 피부를 위한 방어벽을 효과적으로 형성한다. 이는 환경 스트레스 요인뿐만 아니라 하루 종일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피부 보습을 유지시켜준다.

클레르망(Clairement) 관계자는 “클린 뷰티가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신개념 비건 원료를 내세워 소비자에게 필요한 착한 성분의 화장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즉각적, 일시적인 효과보다 피부 본연의 건강을 되찾는데 포커스를 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클레르망 전 제품은 공식사이트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SSG닷컴, GSSHP등 다양한 온라인채널 에서 유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