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로우, 로드숍 패션셀러위해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선보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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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스타트업 브리치(대표 이진욱)의 패션 전문 통합관리 솔루션 ‘비플로우(b-flow)’가 소상공인 패션 셀러들을 위한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패션 카테고리에 대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됨은 물론 대면 쇼핑에 대한 불안감으로 로드숍 패션셀러들의 고충은 점점 심화되고 있다. 이에 ‘비플로우’는 로드숍 소상공인들을 위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실시, 온라인으로 판매채널을 확장을 위한 초기 비용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3월 2일부터 4월 2일까지 한달간 진행되며, ‘비플로우’에 신규가입한 셀러에게 솔루션 이용료와 각종 마케팅 비용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판매촉진 컨설팅을 제공한다.

로드숍은 물론 네이버 스타일윈도우,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패션셀러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혜택은 인플루언서 상품 협찬 마케팅 무료 지원, 판매촉진을 위한 기획전 무료 진행, 솔루션 사용료 무료 총 3가지다.

특히 단순히 판매채널 확장과 솔루션 무료 이용을 넘어 실질적인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는 컨설팅을 지원한다. 판매 데이터 분석을 통한 상품기획을 자료를 제공하고,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SSG닷컴, 11번가, GS샵 등 대형 이커머스와 협업해 기획전 및 이벤트 구좌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비플로우’와 제휴된 SNS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홍보를 극대화할 수 있는 셀럽 마케팅을 무료로 제공한다.

‘비플로우’의 관계자는 “로드숍은 지금까지 지역기반 단골고객을 중심으로 판매를 진행해 왔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은 물론 비대면 서비스의 강세로 전통적인 판매방식으로는 사업을 영위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비플로우’는 앞으로 로드숍 기반뿐만 아니라 온라인 셀러 등 패션셀러들이 온라인 사업을 안정적으로 전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플로우’는 패션셀러들을 위한 쇼핑몰 통합 관리 솔루션으로 출시 1년 만에 4600여 개의 패션 셀러들이 사용하며, 패션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통합 관리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마켓, 11번가, SSG닷컴, 쿠팡 등 트래픽이 높은 오픈마켓, 종합몰, 소셜커머스 10여 개 채널에서 한 번의 상품등록으로 판매할 수 있으먀, 무엇보다 채널별 별도의 입점 계약이 필요 없을 뿐만 아니라 모든 채널의 정산도 한 번에 지원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