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로이드, 80년대 뉴트로패션 오마주 브랜드의 봄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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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유통기업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가 전개하는 폴라로이드 스타일(Polaroid Style)이 2021년 봄 신제품을 담은 공식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레트로풍 인테리어 느낌이 물씬 풍기는 거실, 부엌, 방 등 개성 넘치는 공간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1980년대 미국 하이틴 문화를 오마주했다.

올 봄 신상품은 폴라로이드 카메라 고유의 슬로건인 ‘Be Creative, Be Polaroid’의 감성에 맞춰,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라는 의미에서 옷장 속 어떤 의상과도 잘 어울릴만한 다양한 컬러와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트레이닝 세트업에 주력했다.

화보는 즉석 카메라 필름 특유의 빈티지한 감도를 담았다. 마치 수채화같이 눈이 편안한 회화 느낌 사진에 즉석사진 특유의 화이트프레임 기법을 입히는 등 폴라로이드 80여년 역사를 화보 곳곳에서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다.

화보 속 모델은 봄 시즌 1차 컬렉션 ‘폴라로이드 스튜디오 (Polaroid Studio)’ 라인의 맨투맨 티셔츠, 크롭티와 조거팬츠 등을 착용했다. 폴라로이드 빅 로고를 전면에 배치한 기본 맨투맨에 폴라로이드 스윙어(Swinger)와 SX-70 등 빈티지 카메라의 실물사진 등을 아트워크 식으로 프린트해 개성을 더한 점도 특징. 또 다른 컷에서는 알록달록한 양말과 그린색 버킷햇을 스타일링함으로써 복고감각을 더 했다.

특히 올 봄, 폴라로이드 스타일은 아래 위로 똑같이 입는 슈트 세트업 유행에 변형을 준 다양한 트레이닝 세트업을 새롭게 제안한다. 적당히 몸을 감싸는 실루엣에 동일한 컬러의 아래 위 트레이닝 착장은 슈트업 세트업 못지 않은 시크함을 자아낸다. 여기에 컬러감 있는 양말이나 모자 등으로 포인트를 줘 색다른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남다름과 함께 오리지널리티를 함께 추구하는 MZ세대 취향을 고려해 앞으로도 폴라로이드 특유의 빈티지 컬러와 카메라 실물사진 등을 조합해 키치한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폴라로이드 스타일은 본격 봄 시즌 신상품 공개를 필두로 아티스트와의 협업, 스타마케팅 등 MZ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상품 런칭 기념으로 오는 26일까지 폴라로이드 스타일 공식 SNS에서는 고객이 올린 사진을 옷으로 만들어주는 ‘폴라로이드, 옷이 되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공식 온라인 스토어 신규가입 시 혜택 제공, 일정금액 이상 온라인몰 주문고객에게 폴라로이드 로고가 새겨진 타포린백을 증정(소진 시까지) 한다. 신상품 구매는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해 스타일쉐어, 스타일크루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