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치, 3월 거래액 60억원 돌파에 판매건수 32만 6천개 넘어

0
93

패션 플랫폼 브리치(대표 이진욱)가 3월 거래액 60억원을 돌파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g마켓, 옥션, 11번가, 쿠팡, AK몰, 롯데on, GS shop 등 국내 주요 커머스 플랫폼과 협업 이벤트를 진행하며 거래액 60억 원, 판매건은 32만 6천 건을 넘어서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베이코리아의 연간 최대 행사인 ‘빅스마일데이’를 비롯해 SSG 메인 행사, 롯데온의 브리치위크, GS 샵 메인 기획행사, AK몰메인 행사, 11번가의 트렌드 셀렉샵과 11절 행사 등 단순 판매를 넘어 각 채널의 트랜드 패션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협업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특히 3월 진행 이벤트 중 이베이 코리아의 최대 쇼핑 축제인 ‘빅스마일데이’에서 브리치는 트렌드 패션 부문 리딩 파트너로 참여해 판매건 수 8만건을 돌파했다. 네이버 스타일윈도 및 스마트 스토어 등의 상위권에 속하는 ‘씨샵인더룸’, ‘럭키567’, ‘수아르’, ‘허니제이’, ‘깐깐한초이스’, ‘바이미쓰리’, ‘한미미’ 등 유명 소호몰들이 대거 참여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SSG의 브리치위크에서도 5억원의 거래액을 올리며,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2월 신규 입점사인 조아맘이 높은 인지도를 활용해 3040 여성 카테고리를 단기간에 성과를 올렸다.

3월 이벤트에서는 브리치의 통합관리 솔루션인 ‘비플로우’ 회원사를 대상으로 이벤트 참가사를 모집해 진행했다. 무엇보다 이벤트 비용과 추가 할인율 부담을 50% 지원해주는 ‘분담쿠폰’ 서비스를 제공해 입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졌다.

이 회사의 박용표 이사는 “3월은 여성 트렌드 패션을 판매하는 셀러들에게는 가장 큰 대목이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던 만큼, 셀러들이 실질적인 판매촉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3월에 많은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올해에는 패션에 특화된 셀러를 대상으로 채널확장 뿐만 아니라, 실제로 판매하는 셀러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이벤트 기획은 물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브리치의 비플로우 서비스는 빅데이터 기반 패션 통합채널 플랫폼으로 소호 패션 카테고리를 부스트업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카페24, 스타일윈도우, 소호몰을 운영하는 패션 셀러라면 누구나 쉬게 연동하고 판매, 정산과 CS 등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최근에는 라이브 커머스 지원, CPC 광고 운영, 선 정산 서비스, 인큐베이팅 이벤트 등을 제공하고, 빅데이터에 기반한 각종 데이터를 제공하며 실질적으로 패션 사업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