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교외형 6개 점포, 최근 매출 전년 대비 49%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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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파주라기파크

따뜻한 봄 날씨를 즐기고자 교외로 향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파주, 기흥 등 도심을 벗어나 교외 쪽에 위치한 롯데 아울렛은 가족 단위 고객들의 대표적인 봄철 나들이 장소 중 하나다.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주변 자연 경관 감상은 물론 다양한 쇼핑 행사와 각종 놀이시설도 한 장소에서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주말 야외 나들이 인파가 증가하며 롯데아울렛 교외형 6개 점포의 4월 2일부터 4일간 매출은 전년 대비 49%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3월간 해당 점포들의 전년 대비 매출 신장률이 28%였던 데 비해 무려 2배 가량 늘어난 수치다. 그 중에서도 특히 아동과 골프 의류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으며 각각 65%, 60%의 높은 신장세를 보였다. 교외형 아울렛 6개 점포는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ㆍ이천점ㆍ기흥점ㆍ김해점ㆍ동부산점, 아울렛 부여점이다.

이에 롯데아울렛에서는 키즈 상품부터 레저 상품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봄 맞이 쇼핑 행사들을 선보인다.

먼저 파주점에서는 오는 18일(일)까지 ‘파주라기 공룡 테마파크’ 2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마이클코어스’, ‘아디다스’, ‘리복’, ‘골든듀’ 등 8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기존 할인률에 10~30% 를 추가 할인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나이키’와 ‘프레드페리’는 최대 70% 할인된 특가 상품을 판매한다.

기흥점에서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여성 의류 브랜드 ‘모조에스핀’, ‘아이잗바바’, 디자이너 브랜드 ’데무’ , ‘루치아노최’ 등 총 14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더블 쇼핑 위크’를 진행, 기존 할인에 5~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이천점과 기흥점에서는 소형 가전 및 기능성 주방용품 브랜드 테팔의 파격 할인 행사도 만나볼 수 있다. 이천점은 오는 14일(수)까지, 기흥점은 21일(수)까지 ‘테팔 패밀리 세일’을 진행해 다양한 가전 상품 및 주방용품들을 40~70% 할인 판매한다.

이 외에도 부여점에서는 9일(금)부터 15일(목)까지 화려한 패턴과 컬러감이 돋보이는 네덜란드 명품 브랜드 ‘오일릴리’의 이월 상품을 최대 80% 할인해, 여성 점퍼를 7만 9,000원, 가방을 9만 9,000원에 판매한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기흥점 전경

신규 브랜드 오픈 축하 프로모션 및 야외에서 즐기는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부여점은 13일(화) 오픈하는 골프용품 전문매장 ‘골프존마켓’에서는 신규 오픈 프로모션으로 50/100만원 이상 구매 시 2/5만원 할인 혜택 행사와 더불어 드라이버, 양피 골프 장갑 등 푸짐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다.

파주점은 4월 10일(토)부터 11일(일)간 이틀 간 아이들을 위한 파주라기파크 이벤트를 연다. 파주라기파크 야외무대에서는 일 5회 신나는 음악과 함께 공룡 공연을 하고, 친환경 컵 무료 증정 및 셀프 풍선 만들기 행사도 진행한다. 모든 이벤트는 마스크 착용 및 참여 인원 제한 등 거리 두기 방역 지침 사항을 준수하여 진행된다.

롯데백화점 이호설 수도권 2지역 본부장은 “4월을 맞아 교외로 향하는 소비자들이 롯데 아울렛을 방문해 나들이 기분도 만끽하고 덤으로 최대 할인 혜택도 누리실 수 있도록 다양한 쇼핑 행사들을 마련했다”며, “고객들이 안심하고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모든 매장 내 방역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