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슈퍼콘’ 출시…”4년간 100억원 투자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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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는 콘 아이스크림 신제품 ‘슈퍼콘’ 초콜릿, 바닐라 등 2종을 출시했다. 4년간의 연구개발 기간과 100억원에 달하는 투자금을 들여 개발한 제품이다.

빙그레는 메로나, 투게더, 붕어싸만코 등 각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제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마땅한 대표 콘 아이스크림이 없어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빙그레가 직접 제조한 콘 과자는 설탕 함량을 기존 제품의 4분의 1 수준으로 줄여 단맛을 억제하고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도록 했다.

토핑은 초콜릿, 땅콩 등의 양을 기존 제품 대비 50% 이상 늘렸다. 슈퍼콘 초콜릿 제품에는 누텔라 시럽을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