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프리미엄 토탈 아웃도어 브랜드 살레와(SMK컴퍼니, 대표 김용엽)가 지난 8월 28일 서울 도봉구 도봉산길 81에 세 번째 직영 스토어인 ‘도봉 베이스캠프’를 공식 오픈했다. 종로5가점과 신사동 가로수길 컨셉스토어에 이어 문을 연 이번 매장은 서울의 대표적 아웃도어 메카이자 상권 활성화 지대인 도봉산 입구에 위치해 등산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단층 30평 규모의 도봉 베이스캠프는 복잡한 주변 매장들과 차별화하여 한층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꾸며졌다. 매장 내부에서는 살레와 고유의 기술적 알파인 정신을 보여주는 등반 전문 장비부터 어패럴, 액세서리, 백팩, 트레킹화까지 다채로운 제품군을 선보인다. 특히 26FW 신상품부터 합리적인 가격대의 이월 상품과 재고를 다양하게 배치해 대중적인 접근성을 높이면서도 최상급 고기능성 장비를 균형 있게 제안하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매장 구성을 취했다.


이번 도봉 베이스캠프의 핵심 어패럴 라인업은 정통 테크니컬 사양부터 감각적인 미드레이어까지 빈틈없이 갖췄다. 움직임이 격렬한 등반을 위한 고기능성 재킷이 강점인 ‘아그너(Agner)’ 라인을 필두로, 브랜드의 독보적인 베스트셀러이자 파워텍스(Powertex) 소재를 적용해 방수·방풍 기능이 우수한 ‘푸에즈 2.5레이어 자켓’이 전면에 배치됐다. 장거리 종주나 변화무쌍한 기후 변화에 대응이 가능한 3레이어 기술의 고스펙 라인 ‘오틀레스 고어텍스 자켓’과 ‘3레이어 푸에즈 고어텍스 자켓’도 구성해 산행을 자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진열됐다.


여기에 얇고 가벼운 미세 와플 조직 원단으로 통기성과 흡습 속건을 극대화해 젊은 하이커들에게 인기가 높은 ‘푸에즈 와플 하이브리드 PL 폴라라이트 자켓’ 및 ‘푸에즈 와플 하이브리드 PL 폴라라이트 후드 자켓’과 세련된 실루엣의 초경량 바람막이, 지속 가능한 가치를 담은 인도적 기준의 ‘RDS 인증 다운’ 제품군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매장 풋웨어 섹션 또한 전략적인 투 트랙(Two-Track) 라인업으로 채워졌다. 감각적인 컬러와 디자인으로 일상복과의 경계를 허물며 브랜드 진입 장벽을 낮춘 라이프스타일형 슈즈 ‘푸에즈(Puez)’와 스피드 하이킹 및 트레일 러닝에 최적화되어 압도적인 가성비를 자랑하는 고기능성 슈즈 ‘페드록(Pedroc)’이 상호보완적으로 매장을 구성하고 있다. 이와 함께 브랜드의 스테디셀러 슈즈인 ‘알파인 트레이너’, 어프로치 스타일의 ‘와일드 파이어’, 겨울철 설상 및 빙하 지형에 최적화된 중등산화 ‘오틀레스’ 라인까지 완비되어 접지력과 발목 꺾임 방지 기술(3F 시스템)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살레와 도봉 베이스캠프는 단순한 상업 매장의 기능을 넘어, 젊은 세대의 아웃도어 마니아들과 감성적으로 소통하는 복합 문화 커뮤니티 공간으로 진화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자연 속에서 빠르게 산 지형을 주파하며 신체 한계에 도전하는 ‘스피드 하이킹(Speed Hiking)’ 활동을 활성화하는 한편, 활동 직후 자연 속에서 갓 내린 리커버리 요가 클래스나 드립 커피를 마시며 여유롭게 힐링하고 소통하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러한 독창적인 현장 체험 콘텐츠를 감각적인 비주얼로 기록하고 SNS 채널과 연계하여 활발하게 전파함으로써 브랜드 정체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살레와는 도봉 베이스캠프를 거점 삼아 고객들이 직접 특별한 경험을 누리고 아웃도어 본연의 아름다운 가치를 공유하는 최고의 소통 허브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SSF샵-로고[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SSF샵-로고1.png)


![네이버볼로그[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네이버볼로그1-300x133.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