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두(대표 윤준수)가 전개하는 브랜드 다이브인이 지난해 매출 50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5배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브랜드는 올해 여성복 라인 론칭과 성수동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동시에 단행하며 본격적인 외형 확장 국면에 돌입했다. 2022년 5월 론칭한 다이브인은 1970~1980년대 밀리터리 룩을 모티브로 워싱 기법을 접목한 빈티지하고 차분한 무드의 남성 캐주얼 브랜드다.
브랜드를 운영하는 윤준수 대표는 과거 의류 생산 공장에서 실무 전반을 직접 익혔고, 이 경험을 토대로 소재 품질에 대한 높은 기준과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