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People네파, 영업총괄에 김원무 상무 선임 People 네파, 영업총괄에 김원무 상무 선임 By 황인규 기자 2018년 2월 2일 0 941 Share FacebookEmailPrintCopy URLKakao StoryNaverXPinterestLinkedin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영업총괄 본부장으로 김원무 상무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상무는 2013년 백화점 영업팀장으로 네파에 합류했으며 IM 총괄팀장 등을 역임했다. 네파는 “김원무 상무를 중심으로 유통 채널의 정비, 판매 관리 시스템 강화, 매장 효율성 증대, 전략적인 물량 운영 등을 통한 영업 효율성 증대와 매출 최적화에 힘을 싣는다는 전략을 세웠다“고 전했다. Tags네파 Share FacebookEmailPrintCopy URLKakao StoryNaverXPinterestLinkedin Previous articleGS홈쇼핑, 작년 영업익 12% 증가… 온라인 취급액 TV쇼핑 추월Next article갤러리아백화점, VIP 혜택 늘리고 문턱 낮췄다 황인규 기자[email protected] RELATED ARTICLES Lifestyle 허찬설 알렉산더페리 대표, KTPO 한국티칭프로협회장 취임 2026년 9월 22일 People 방구석 운동가 디어, “‘러닝속보’부터 페이스메이커까지, 아이코닉한 러닝 크리에이터가 되겠다” 2026년 9월 22일 People 한국마즈 켈로그 통합 완료… 이두호 대표 체제 통합 시너지 본격화 2026년 9월 17일 LEAVE A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 Search Popular News ‘더마 뷰티’ 전면 배치…’코오드’ 통해 명절 선물 공략 나서 2026년 9월 24일 온라인 플랫폼 접점 확장…쿠팡, 1만 8천개 편의점 거점 확대 2026년 9월 24일 ‘젊음’ 입는 장수 헤어케어…감성 리브랜딩으로 MZ 타깃 사로잡다 2026년 9월 24일 네파, K2 품으로… 유상증자로 ‘무차입 경영’ 체질 개선 2026년 9월 23일 마라의 진화…국밥부터 파스타까지 외식 스펙트럼 넓힌다 2026년 9월 23일 진화하는 홈케어 시장, 일상 접점 높이는 리테일 전략 2026년 9월 23일 에비스, 더현대 ‘와인웍스’와 미식 팝업…프리미엄 맥주 시장 공략 2026년 9월 23일 온(On), 2029년 매출 56억CHF 목표… 골프·축구 영토 확장 2026년 9월 23일 29CM ‘나이키스킴스’ 유치…2539 여성 웰니스 시장 재편 2026년 9월 23일 여주 아울렛, ‘뷰오리’ 업계 첫 유치…프리미엄 애슬레저 지형도 재편 2026년 9월 23일 연남동에 차린 ‘크록스 스튜디오’…체험형 커스텀 팝업으로 접점 강화 2026년 9월 23일 스포츠 유니폼, 패션이 되다…잠실 팝업부터 아동 모델 활용까지 2026년 9월 23일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