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규(HANQ) 디부한도알파 대표가 사우디아라비아 비전 2030의 핵심 프로젝트인 ‘리야드 시즌’ 내 최대 랜드마크 ‘볼리바드 월드(Boulevard World)’ 한국관(The Korean Pavilion)의 총괄 감독(Director)으로 공식 위촉됐다.
한 감독은 이번 행사의 전체 콘셉트 기획, 공간·콘텐츠 디렉션, 브랜드 구조 설계, 운영 전략 자문을 총괄하며, 사우디 현지 문화와 글로벌 관객 특성을 고려한 한국 문화의 전략적 큐레이션을 맡는다.
사우디 정부가 직접 주도하는 볼리바드 월드는 지난 시즌 기준 누적 방문객 1200만 명을 돌파하며, 중동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문화 허브로 자리매김했다. 문화·관광·유통·콘텐츠 산업이 결합된 국가 전략 플랫폼으로, 사우디가 글로벌 문화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거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위촉을 계기로 한국관은 사우디 및 중동 지역 내에서 한국 기업, 브랜드, 콘텐츠 IP의 전략적 진출 창구로서도 기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다양한 민관·기업 협력 모델로 확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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