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3월 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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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1월 사이드 판매량 115% 달성 힘입어 ‘한입쏙 치즈볼’ 출시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대표 김의열)이 바삭하고 쫀득한 ‘한입쏙 치즈볼’ 2종을 출시하며 사이드 메뉴를 강화한다.

설빙에 따르면 지난 1월 사이드 판매량은 전월 대비 약 115% 수준을 기록했다. 빙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메뉴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이드 메뉴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흐름이다. 설빙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을 동시에 살린 치즈볼을 새롭게 선보이며 사이드 디저트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한입쏙 치즈볼’ 2종은 한 입 크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사이드 메뉴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입쏙 치즈볼 플레인’은 한 입 베어 물면 치즈가 입 안 가득 퍼지며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부담을 낮췄으며 바삭한 겉면과 쫀득한 속의 조화를 살렸다. ‘한입쏙 치즈볼 인절미’는 기본 치즈볼 위에 인절미 가루를 더해 고소함을 한층 끌어올렸다. 치즈의 짭조름한 맛과 인절미의 풍미가 어우러지며 색다른 조합을 완성했다.

한편 설빙은 기존 빙수 메뉴에 더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사이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인절미 토스트 등 전통 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그니처 사이드 메뉴를 비롯해 빙수와 함께 즐기기 좋은 맵단 조합의 매콤떡볶이 등 다양한 사이드 포트폴리오를 운영 중이다.

특히 지난 1월 출시한 두바이 사이드 메뉴 3종이 높은 호응을 얻으며 이번 사이드 메뉴 성장세에 힘을 보탰다. 두바이 찹쌀떡, 생딸기 두바이 찹쌀떡, 두바이 크로플 등은 두바이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로 차별화된 구성과 풍미로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치즈볼 출시로 설빙은 사이드 메뉴 구성을 더욱 탄탄히 다지고 빙수류 및 음료 등과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 조합을 한층 강화했다.

설빙 관계자는 “설빙은 빙수뿐 아니라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통해 고객이 상황과 취향에 맞게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왔다”며 “앞으로도 설빙과 함께 가볍게 즐기기 좋은 메뉴부터 든든한 메뉴까지 균형 있는 구성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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