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원 상무가 여성 의류 브랜드 ‘마리끌레르(Marie Claire)’를 전개하고 있는 패션 전문 기업 퍼스트에프앤씨(대표 전효진)의 부사장으로 합류한다.
김희원 상무는 1993년 영창실업에서 영업·영업MD를 시작으로, 1998~2001년까지 세정과미래 ‘니’ 유통 팀장을 맡았다. 이어 2001~2004년까지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르꼬끄스포르티브’ 영업 총괄, 2004년에는오스트레일리아 ‘밸리걸’ NSW 지역 본부장으로 활약했다.
이후, 에이션패션 ‘폴햄·엠폴햄·팀스폴햄’ 사업본부장, 위비스 전략기획실 이사로 활동했으며, SK네트웍스에서는 패션본부 중국 법인장을 지냈다.
2017~2018년 2년간 현대백화점그룹 한섬 글로벌 중국 법인 상해 법인장과 2018~2021년까지 현대백화점그룹 한섬 ‘타미힐피거’ ‘클럽모나코’ 등 영업을 총괄했다. 2022년도에는 패션기업 슈페리어에서 브랜드 총괄자로 몸담았다.
이번 퍼스트에프엔씨로 합류한 김희원 부사장은 “올해 ‘마리끌레르(Marie Claire)’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상품력과 효율적인 유통관리를 통해 여성 마켓의 리딩 브랜드로 이끌어갈 계획입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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