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대표 권성택)가 지난 8월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인 CCTV 상품이 매장 운영 효율과 보안 강화를 동시에 이루면서 외식업 사장님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티오더는 지난 8월 매장 보안과 운영 효율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테이블오더와 CCTV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CCTV 8대 설치 기준 월 5천 원 할인에 더해 테이블오더 추가 할인까지 적용돼 최대 월 2만 5천 원까지 비용 절감이 가능하게 구성했다.
특히 티오더는 500만 화소 고해상도 카메라와 음식점 운영 환경에 특화된 맞춤형 설치 구성으로 안정적인 작동 환경과 고화질 영상을 모두 구현했다. CCTV와 테이블오더를 함께 도입할 경우 손님 주문 현황, 회전율, 매장 상황 모니터링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 사장님들의 운영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서울 성북구에서 삼겹살 전문점을 운영 중인 한 사장님은 “처음에는 주문용 태블릿만 설치하려고 했는데 보안 카메라도 저렴한 가격으로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 결합 상품으로 선택해 매장을 운영 중”이라면서 “매장 상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서 장사할 때 마음이 훨씬 편하다”고 말했다.
티오더는 특히 신규 개점 매장 비중이 전체 고객의 약 40%에 달하는 만큼, 오픈 초기 필수 인프라로 테이블오더가 자리를 잡고 있는 추세를 고려해 매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통합형 구성을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오더 관게자는 “보안과 운영을 동시에 관리하려는 자영업자분들의 니즈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매장 운영에 꼭 필요한 기능들을 데이터 기반으로 통합해 사장님들의 실제 매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계속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티오더는 전국 1만여 개 이상 매장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누적 거래액 12조 원을 넘어섰다.
식품업계가 원재료와 성분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통해 합리적인 구매를 하려는 ‘스마트 컨슈머’ 취향에 부합하기 위해 프리미엄 메뉴로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보다 풍성하고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메뉴 개발 경쟁에 나선 것이다. 맛뿐 아니라 영양 밸런스, 지속가능성, 미식 경험까지 고려한 제품 개발에 속도를 내며, 한층 고도화된 소비자 기준에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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