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주얼리 브랜드 로제도르(RoseeDor)가 론칭 12주년을 맞아 브랜드의 숙련된 노하우를 담은 신규 파인 주얼리 컬렉션 ‘Four Seasons of Light’를 선보였다.
지난 4월 9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린 출시 기념 포토콜 행사에는 브랜드 뮤즈인 배우 임지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번 컬렉션의 핵심 테마인 사계절의 빛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제품들이 대중에게 처음 공개됐다.

최근 국내 주얼리 시장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자산 가치와 자기만족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가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3040 세대 여성층을 중심으로 ‘나를 위한 선물’이라는 가치 소비 문화가 정착되면서, 변색이 적고 소장 가치가 높은 14K 이상 파인 주얼리에 대한 선호도가 꾸준히 높아지는 추세다.

이번에 임지연이 착용한 ‘소프트 블룸(Soft Bloom)’ 라인은 시트린과 핑크 사파이어를 조합해 봄의 화사함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이는 브랜드가 기존에 구축해 온 우아한 이미지에 생동감을 더하는 시도로, 12년간 쌓아온 로제도르만의 디자인 자산에 트렌디한 컬러감을 입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로제도르가 12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이번 컬렉션은 기존 고객의 충성도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브랜드의 미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전략적 행보라며, 뮤즈 임지연의 대중적인 인지도와 브랜드의 제품력이 결합되어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로제도르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어갈 방침이다. 오는 26일까지 전국 로제도르 아울렛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12주년의 성과를 고객과 공유하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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