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대표 박영준)이 미국 대표 식물원과 손잡고 여름 공략에 나섰다. 배럴은 135년 이상의 역사와 식물학적 자산을 보유한 ‘뉴욕 보태니컬 가든(NYBG)’과의 협업 리조트웨어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협업은 NYBG가 식물 연구와 보존, 원예·교육 분야에서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특유의 자연 친화적인 감성과 플로럴 무드를 브랜드만의 컬러와 스타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패션업계에서는 기능성 스포츠웨어를 넘어 일상과 휴양지에서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리조트웨어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기존 래시가드 중심의 기능성 워터 스포츠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졌던 배럴 역시 이번 컬렉션을 통해 리조트웨어 라인을 한층 강화했다.

크로쉐와 린넨, 메쉬 등 소재를 활용해 내추럴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원피스 수영복과 탱키니 같은 워터 아이템부터 비치 드레스, 커버업 스커트 등 일상에서도 착용 가능한 제품군을 함께 구성했다. 남성과 키즈 라인에도 동일한 패턴과 컬러를 적용해 커플룩과 패밀리 바캉스룩까지 연출 가능하도록 했다. 이어 모델 최미나수가 참여한 이번 화보 또한 리조트 공간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담아냈다.
한편, 배럴의 NYBG 협업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해 전국 주요 10개 핵심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유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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