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대표 박주형)이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에서만 만날 수 있던 단독 명절 선물세트를 강남점에서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이 셰프의 눈과 미각으로 엄선한 프리미엄 식자재 브랜드 ‘503 르마켓’ 팝업스토어를 강남점 지하 1층 신세계 마켓 팝업존에서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5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가 신세계만의 가치와 품격을 담은 프리미엄 미식 경험을 고객에게 제안한다.

고객이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503 르마켓의 스페셜 기프트 세트를 포함한 다양한 명절 선물세트와 신상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주요 대표 상품 구성이 다채롭다. ‘503 르마켓 스페셜 기프트 세트’는 03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500ml)과 발제부 IGP 발사믹(250ml), 발제부 화이트 펄(50g)로 구성돼 가격은 31만 6천 원이다.

실속 있는 구성을 자랑하는 ‘503 오일 발사믹 세트’는 뮤리 IGP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500ml)과 발제부 화이트 발사믹(250ml)을 담아 17만 9천 원에 판매한다.
또한 발제부 화이트 발사믹(250ml)과 발제부 레드와인 비네거(250ml)를 조합한 ‘발제부 화이트 앤 레드 비네거 세트’가 9만 5천 원에 준비됐다. 신상품인 ‘뮤리 논필터 노벨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500ml)’도 13만 9천 원에 구매 가능하다.

신세계백화점이 팝업 기간 세트 상품 구매 시 15%, 단품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마련했다.


![SSF샵-로고[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SSF샵-로고1-300x58.png)

![네이버볼로그[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네이버볼로그1-300x133.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