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5일, 서울에서 열린 ‘패션코드 2026 FW(Fashion KODE)’ 무대에서 데일리미러(DAILY MIRROR)의 새로운 시즌 컬렉션 쇼가 진행됐다. 이번 컬렉션은 동시대적인 감각을 기반으로 젠더리스 트렌드를 반영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며 현장 관객과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3월 25일, 서울에서 열린 ‘패션코드 2026 FW(Fashion KODE)’ 무대에서 데일리미러(DAILY MIRROR)의 새로운 시즌 컬렉션 쇼가 진행됐다. 이번 컬렉션은 동시대적인 감각을 기반으로 젠더리스 트렌드를 반영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며 현장 관객과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데일리미러는 현대적인 트렌드를 반영해 매니시함과 페미닌함의 경계를 조화롭게 풀어내는 디자이너 브랜드다. 이번 쇼에는 엠디렉터스 모델 최해희, LINA K, 최민경, 박장미, 주시연, 이다인이 참여했다. 모델들은 각자의 개성과 감각적인 워킹을 선보이며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고, 스타일별 분위기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컬렉션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모델들의 퍼포먼스와 브랜드의 메시지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연출과 음악,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뤄 브랜드가 지향하는 미학을 보다 입체적으로 구현했다는 평가다.
엠디렉터스(M DIRECTORS) 신영운 대표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조화로운 미학을 무대 위에서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모델들이 자신만의 스타일과 메시지를 글로벌 무대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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