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지난 10월 31일(토) 중국 선전에서 ‘무신사 스토어’와 ‘무신사 스탠다드’를 동시에 오픈하며 현지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중국 선전 푸톈구의 핵심 상권에 위치한 복합 상업시설 ‘원 애비뉴(ONE AVENUE, 卓悦中心)’에 문을 연 두 매장에는 오픈 첫 주말인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4만명에 가까운 방문객이 다녀갔다.

이번 선전 출점은 무신사가 상하이와 항저우를 넘어 중국 남부 지역으로 오프라인 사업을 확장한 첫 사례다.

무신사는 오픈 첫 주말부터 확인된 현지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중국 주요 도시에서 한국 패션 브랜드의 현지 접점을 넓혀나가는 한편, K-패션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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