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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4월 12, 2026

Yearly Archives: 2025

워크웨어 플랫폼 ‘아에르웍스’…5개월 만에 3대 핵심 거점 확보

씨앤투스(대표 하춘욱)의 국내 최초 워크웨어 플랫폼 ‘아에르웍스(AER Works)’가 공격적인 오프라인 확장과 폭넓은 제품 전략을 앞세워 국내 워크웨어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수년간 이어진...

카카오스타일 ‘포스티’, 4050 고객 지갑 열리는 ‘블랙 프라이데이’ 진행

카카오스타일(Kakao Style, 대표 서정훈)이 운영하는 4050 패션 플랫폼 ‘포스티’가 전 상품을 연중 최대 할인가에 판매하는 ‘포스티 블랙 프라이데이’를 오는 11월 2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블랙...

모레모 전개사 ‘세화피앤씨’, 日 수출 증가…3분기 매출 점진적 회복세

코스닥 화장품기업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가 일본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수출 흐름과 함께, 2025년 3분기 매출이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있다. 세화피앤씨는 일본 내 주요 화장품 벤더사와의 협업을 확대해 다양한...

신세계百, 오디오 편집 매장 ‘AUDIOPHILE’…‘극장’ 콘셉트 눈길

신세계백화점(대표 박주형)이 18일 강남점 9층에서 오디오 편집 매장 ‘AUDIOPHILE’을 선보인다. ‘AUDIOPHILE’은 약 80여 종의 헤드폰·이어폰과 하이파이(Hi-Fi) 스피커를 한자리에서 청음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음향에 몰입할...

번개장터, 카카오뱅크와 손잡고 ‘중고거래 안전 캠페인’ 나서

대한민국 대표 테크 리커머스 플랫폼 번개장터(공동대표 강승현 최재화)는 카카오뱅크와 협력해 건강하고 안전한 중고거래 문화 확산에 나선다. 최근 금융사기 수법이 고도화되면서 중고거래 플랫폼을 노린 ‘제3자 사기’(판매자와 구매자 모두를 속여 물건만 가로채는 수법)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양사는 사용자들의 경각심 제고와 안전결제 이용 활성화를 목표로 협력한다. 번개장터 앱에서는 카카오뱅크가 제작한 체험형 콘텐츠 ‘쎄믈리에 테스트’를 만나볼 수 있다. 이용자는 실제 사기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따라가며 사기범을 추적하고, 특히 ‘제3자 사기’ 수법을 애니메이션을 통해 직접 체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물품 확인후 대금이 지급되는 번개장터 ‘안전결제’서비스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카카오뱅크에서는 ‘선택하고 혜택받기’ 코너를 통해 번개장터의 컨텐츠가 공개된다. 총 2회에 걸쳐 ‘토너먼트’ 형식으로 제공되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내게 맞는 중고거래 방식을 진단받게 된다. 1회차 주제인 ‘나의 중고거래 유형은?’을 통해 ‘안전거래형’, ‘진품명품형’ 등 8가지 유형이 제시되며, 2회차에서는 ‘중고거래 할 때 중요한 것은?’ 이라는 주제로 안전결제, 정품 여부 등 중고거래에서의 핵심가치를 진단하고 이에 맞는 번개장터의 서비스를 연결한다. 카카오뱅크에서의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번개장터 및 프리미엄 세컨핸드 명품관 에디션원(EDITION 1)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특히, 번개장터 첫 이용고객이라면 조건 없이 사용가능한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에디션 원에서 사용가능한 최대 5만 원 할인쿠폰도 증정되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세컨핸드 명품백’을 증정한다. 번개장터 관계자는 “안전한 결제 환경 구축과 AI 기반 사기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하며 안전한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번 카카오뱅크와의 공동 캠페인을 통해 중고거래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번개장터만의 안전한 서비스들이 중고거래의 안전성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헬리녹스 웨어, 아웃도어 시장 주도하는 ‘뉴웨이브’ 소비자 저격

아웃도어 시장의 주도권이 새로운 세대의 소비자, 이른바 ‘뉴웨이브(New-wave) 유저’로 이동하고 있다. 전통적 아웃도어 소비가 기능성과 내구성 중심의 선택에 머물렀다면, 뉴웨이브 유저는 실사용성, 디자인, 소장가치까지...

CJ푸드빌 뚜레쥬르, ‘빨대 없는 스토어’ 캠페인 진행

CJ푸드빌(대표 이건일)이 CJ제일제당,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빨대 없는 스토어(Be Straw Free)’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불필요한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활동으로, 2025년 1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진행된다. 캠페인에는 뚜레쥬르 강남직영점, 압구정직영점과 강릉 18개 커피전문점 등 총 20개 매장이 참여한다. 참여 매장에서는 빨대를 비치하지 않으며, 고객 요청 시에만 CJ제일제당이 개발한 생분해성 PHA 빨대를 제공한다. 해양 생분해 인증을 보유한 PHA 단일 소재로 만들어져, 환경에 영구적인 미세 플라스틱을 남기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내구성이 우수해 기존 석유계 플라스틱 빨대를 대체할 수 있는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12월 3일 강릉 경포해안에서 CJ푸드빌, CJ제일제당, 자원순환사회연대 임직원, 지역사회 시민들과 함께 해안 정화 활동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해안가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지역 상생 행보에 동참하게 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빨대 없는 스토어 캠페인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자원 선순환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취지”라며 “앞으로도 CJ푸드빌은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CJ푸드빌 뚜레쥬르는 2022년부터 플라스틱 절감을 위한 ‘플라스틱 빵 칼 줄이기’를 실천하고 있다. 케이크류 구매 시 플라스틱 칼을 요청 고객에 한해 제공하며, 이외에도 미국 뚜레쥬르 일부 매장에서도 일회용 식기 제공 최소화 정책을 운영하는 등 자원 순환형 소비 문화를 확산해나가고 있다.

롯데百, ‘롯데타운 크리스마스 마켓’ 공개…역대 최대 규모

대한민국 크리스마스 마켓의 새 역사를 쓸 롯데백화점(대표 정준호)의 ‘롯데타운 크리스마스마켓’이 마침내 11월 20일 베일을 벗는다. 기록적인 인파와 압도적 스케일로 매 겨울마다 화제를 연발해 온 크리스마스 마켓은 올해도...

신세계인터내셔날, ‘주피터’와 첫번째 시그니처 캡슐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김덕주)이 글로벌 디지털 커머스&콘텐츠 플랫폼 ‘주피터(JOOPITER)’와 함께 제작한 첫 번째 단독 시그니처 캡슐컬렉션을 공개한다. 주피터는 2022년 세계적인 뮤지션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가 설립했으며, 예술, 디자인,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들의 소장품을 대상으로 온라인 경매를 실시하고 그들과 협업한 캡슐컬렉션을 발표하고 있다. 세븐틴X사카이, 지드래곤의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 뱀뱀(BamBam), 포스트아카이브팩션(POST ARCHIVE FACTION) 등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들과 함께한 경매 및 캡슐 컬렉션은 국내는 물론 엔터테인먼트, 패션, 디자인 분야의 주요 인물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주피터의 한국 내 성장세에 힘입어 장기적 파트너십을 가지고 지속적인 협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한 시그니처 컬렉션은 주피터의 아이코노그래피(Iconography)를 정교하게 담아낸 에센셜 아이템들로...

G마켓, ‘라자다’ 프로모션 매출 4배 껑충…K-상품 수출 탄력

G마켓(대표 제임스 장)이 글로벌 판매 채널로 연동한 ‘라자다(LAZADA)’에서 초반부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최근 진행한 라자다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글로벌 판매액이 4배 이상 증가하는 등 K셀러 상품의 저력을 확인했다. G마켓은 지난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 간 동남아시아 대표 이커머스 라자다에서 열린 ’11.11 Biggest Sale of the Year’에 참여해 싱가포르,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5개국을 대상으로 K셀러 상품을 판매했다. 행사 기간 동안 라자다를 통한 해외 판매건수는 전주 동요일 대비 4배 이상(319%) 증가했고, 총 거래액도 292% 늘었다. 행사에서 G마켓 상품이 메인으로 노출되면서, 첫 날인 10일 행사 오픈 직후 거래액이 전주 동시간 대비 8배 이상(780%) 급증하기도 했다. 해외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글로벌 판매에 참여한 셀러들도 반색하고 있다. 가공식품을 취급하는 한 입점 셀러는 단일품목으로 행사 기간에만 1만개 이상을 판매해 전주 대비 8배 이상(770%) 거래액이 늘었다. 뷰티 상품을 취급하는 또다른 셀러는 동기간 500% 넘는 거래액 신장률을 기록하며 인기 상품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양한 K상품(made in korea)이 인기를 끈 가운데, 뷰티 카테고리의 ‘수분크림’이 라자다 5개국 합산 최대 거래액을 기록했다. 2위는 가공식품군의 ‘과자·스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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