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ICT전문기업 현대퓨처넷(대표 김성일)이 업계 최초로 복합 매체사 기반 마케팅 솔루션인 ‘타깃 마케팅 서비스(Target Marketing Service)’를 2월 23일 공식 론칭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타깃 마케팅 서비스가 통신사와 카드사 및 포인트사 등 매체사가 보유한 마케팅 수신 동의 고객을 대상으로 문자메시지나 앱 푸시 등을 발송하는 마케팅 통합 관리 솔루션 역할을 수행한다. 이 플랫폼이 기존 이메일이나 서면으로 진행하던 소통 방식을 업계 최초로 전면 시스템화해 광고주의 업무 효율을 대폭 높였다. 마케팅을 집행하는 광고주가 캠페인 세팅부터 진행 현황과 발송 결과 등을 시스템 내에서 실시간으로 명확하게 확인한다.
여기에 이 서비스가 고객의 연령과 성별 및 지역을 비롯해 구매 이력이나 관심 분야 등을 바탕으로 더욱 세분화된 대상자 선정을 지원한다. 이 솔루션이 통신사와 카드사 등 다수의 플랫폼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타깃 마케팅 문자를 발송하며 확고한 차별성을 입증했다.
현대퓨처넷 관계자가 “광고주에게 더욱 간편하고 효과적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타깃 마케팅 서비스를 론칭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 수요에 맞는 다채로운 솔루션을 끊임없이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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