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아웃도어 시즌과 함께 9월 말 추석 연휴, 10월 초 개천절 및 한글날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휴가철을 맞아 국내 리테일 및 아웃도어 시장의 기프트 수요가 크게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가 고기능성 기술력과 범용성 높은 디자인을 결합한 ‘노스페이스 추석 선물 컬렉션’을 전격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남성 아웃도어를 위한 고기능성 자켓과 하이킹화
야외 활동량이 증가하는 남성을 위한 제품군은 가을철 변덕스러운 기후 변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고기능성 소재를 중점 적용했다. 브랜드 홍보대사 박보검이 착용한 ‘클라임 자켓’은 방수, 방풍, 투습 기능을 갖춘 2레이어 드라이벤트(DRYVENT) 원단을 채택했다. 여기에 봉제선 전체를 막는 심실링(Seam-Sealed) 공법과 앞여밈 및 핸드 포켓에 방수 지퍼를 적용해 외부 수분 유입을 완벽히 차단한다.

계절 전환기에 적합한 ‘알토르 온볼 패딩 자켓’은 보온성과 경량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온볼(ON-BALL) 충전재를 삽입해 단독 아우터 및 겨울철 내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하이킹화 ‘오프트레일 하이크 고어텍스’는 내구성이 우수한 코듀라(Cordura®) 립스탑 및 고어텍스(GORE-TEX) 원단을 갑피에 적용하고 접지력이 탁월한 서피스 컨트롤(SURFACE CTRL™) 아웃솔을 탑재해 불규칙한 지형에서도 발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여성 고객을 사로잡을 윤리적 다운과 릿지화 기반 스니커
여행과 일상 속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여성 라인업은 윤리적 가치와 감각적인 디테일을 조화시켰다. 홍보대사 전소미가 착용한 ‘여성용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은 윤리적 다운 인증(RDS, Responsible Down Standard)을 획득한 구스 다운(솜털 90%, 깃털 10%)을 사용했다. 일체형 후드와 밑단 스트링 및 스토퍼 장치를 배치해 개성 있는 실루엣 연출이 가능하다.
암벽화에서 영감을 받은 ‘클리프 로우 스니커즈’는 슬림한 실루엣에 셔링 디테일을 가미해 여성스러운 무드를 연출한다. 서피스 컨트롤 밑창과 가벼운 어퍼를 적용해 장시간 도보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전달하며 데님, 원피스 등 일상 착장과 결합력이 높다.

온 가족 패밀리룩을 완성하는 키즈 미니미 라인업과 프로모션
아이들을 위한 키즈 라인업은 성인용 인기 모델의 디테일을 이식한 미니미(Mini-Me) 스타일로 기획되어 패밀리룩 연출에 용이하다. ‘키즈 벤투스 온볼 패딩 자켓’과 입체 절개 패턴을 갖춘 ‘키즈 노벨티 올레마 자켓’은 뛰어난 착용감과 활동성을 선사한다. 홍보대사 신우와 이준이 착용한 키즈 아이템들은 실용적인 데일리룩으로 손색이 없다. ‘키즈 패스트팩 보아’는 보아 핏 시스템(BOA® Fit System)을 채택해 다이얼 조작만으로 탈착이 용이하며 메리노 울 안창을 장착해 쾌적함을 준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이번 collection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풍요로운 휴가를 누리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노스페이스는 이번 collection 출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몰에서 3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캠핑용 보냉백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한정 수량으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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