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되지 않은 아름다움을 탐구해 온 퍼퓸 브랜드 탬버린즈(TAMBURINS)가 독보적인 디자인 아키텍처와 혁신적인 제형 기술을 집약한 ‘탬버린즈 오 핸드크림(O Hand Cream)’을 9월 17일 전격 정식 발매하며 글로벌 데일리 핸드케어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공식 출시 이전부터 소셜 미디어를 통해 폭발적인 관심을 끌어모은 탬버린즈 오 핸드크림은 시각적 오브제로서의 완성도를 대폭 강화했다. 매끄럽고 유려하게 다듬어진 링(Ring) 형태의 실루엣과 세련된 실버 톤의 고급스러운 바디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어, 오랫동안 노출되어도 질리지 않는 지속 가능한 뷰티 오브제를 구현해 냈다.

이러한 패키지는 화장대나 테이블 등 어떠한 공간에 놓여도 자연스럽게 시선을 사로잡는 존재감을 드러낸다. 제품을 소지하거나 피부에 바르는 일상적인 순간 자체를 하나의 감각적인 케어 리추얼로 전환하도록 설계한 점이 돋보인다. 이는 단순한 위생·보습용품을 넘어 패션 소품 및 모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핸드크림의 범주를 확장한 비즈니스 전략으로 평가받는다.

브랜드 최초 플루이드 제형과 4가지 시그니처 향의 향 스펙트럼
이번 신제품은 라인업 구성과 피부 도포감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기술적 진보를 보여준다. 제품의 제형은 탬버린즈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플루이드(Fluid) 텍스처를 채택했다. 그간 보습력이 높은 핸드크림 특유의 잔여감이나 겉도는 잔여 오일감 때문에 잔여 끈적임을 기피했던 소비자들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정확히 겨냥했다. 차갑고 건조한 환경에서도 잔여감 없이 가볍고 산뜻하게 흡수되면서 손 피부 내부의 속보습을 깊이 있게 채워준다.

향 스펙트럼은 탬버린즈를 대표하는 메인 베스트셀러 ‘카모(Chamo)’를 포함해 ‘이브닝글로우(Evening Glow)’, ‘보타리(Bottari)’, ‘화이트다즐링(White Darjeeling)’ 등 고객 선호도가 검증된 4가지 주요 향으로 설계되었다. 오직 탬버린즈 고유의 조향 기술로 완성된 향료는 손끝에 오랫동안 잔향으로 남아 손을 움직일 때마다 은은하게 퍼지도록 조성되었다.

글로벌 4개국 동시 정식 발매 및 유통·프로모션 전략
유통 전략 측면에서는 9월 16일 카카오톡 선물하기 선런칭을 통해 국내 단독 기프트 수요를 선점한 뒤, 9월 17일 한국, 일본, 중국, 태국 등 4개국의 탬버린즈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정식 판매에 들어갔다. 특히 4가지 향 중 ‘화이트다즐링’의 경우 온라인 채널 가운데 오직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는 전용 상품으로 지정되어 차별화된 선물을 찾는 스마트 소비층을 정확히 타깃팅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글로벌 온·오프라인 프로모션도 병행된다. 구매 고객 대상 ‘오 핸드크림 키링’을 필두로, 4가지 향을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오 핸드크림 미니 4종 세트’, 그리고 은은한 유광 민트 펄 컬러와 리본 디테일을 적용해 소셜 미디어상에서 큰 화제를 모은 ‘리본백’ 등 감각적인 기프트 연계 마케팅이 전개된다. 증정 기준 및 진행 세부 내용은 매장별로 다르게 적용되며 재고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탬버린즈는 고유의 미학이 담긴 오 핸드크림 라인업을 아시아 주요 시장에 동시 공급함으로써 글로벌 퍼퓸 및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로서의 독보적 입지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SSF샵-로고[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SSF샵-로고1.png)


![네이버볼로그[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네이버볼로그1-300x133.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