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러스쿱크리머리(대표 서종원)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11월 14일 서울 용산역 3층 대합실에 장기 팝업 매장을 열고 고객 맞이에 나선다. 이번 팝업은 전국 철도역 상업시설∙광고매체를 운영하는 코레일유통과의 협력으로 마련됐다.
용산역은 아이파크몰∙CGV 등 유통∙문화∙F&B가 결합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최근 젊은 세대의 유입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상권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 아이파크몰 3층 ‘도파민스테이션’ 리뉴얼을 계기로 MZ세대 유입이 크게 증가했다. ‘파이브가이즈’ 등과 같이 젊은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F&B 브랜드들과 더불어 같은 층에서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픈을 맞이해 오는 11월 16일까지 싱글컵 증정 이벤트를 한다. 모든 아이스크림을 더블컵 이상으로 구매하면 ‘레몬크림 쿠키’ 싱글컵 하나를 더 준다.
벤슨은 오프라인 매장 확장과 더불어 온라인 채널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SSG닷컴∙마켓컬리∙배달의민족 입점에 이어 11월 8일부터 쿠팡에도 공식 입점했다.
쿠팡에선 저지밀크&말돈솔트, 말차, 뉴욕치즈케이크 등 총 3가지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입점을 기념해 11월 21일까지 쿠팡 와우회원(유료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미니컵은 30%, 파인트는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철도 이용 고객 덕에 수도권은 물론 지방 고객까지 아우를 수 있어 인지도를 빠르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 입점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벤슨만의 고품질 아이스크림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신규 오픈하는,...
아워홈(대표 김태원)은 외식 고객사의 위생관리 역량 강화를 통해 국내 외식업계의 전반적인 위생 수준을 높이고자 ‘2025 위생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외식업 고객사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운영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주제로 진행됐다.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해 우수 업소에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식중독 예방과 소비자 선택권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참여 업소는 위생등급 표지판 부착과 정부 지원금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인증된 위생 수준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높일 수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심사기관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HACCP) 소속 전문가가 초빙돼 평가 기준과 인증 절차를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실제 인증 우수 사례와 개선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에서의 위생 관리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세미나 참가자는 “평소 위생등급제에 대해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실제 평가 기준과 우수 사례를 들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우리 매장도 위생등급 ‘매우 우수’를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아워홈은 급·외식업 운영으로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레이어(대표 신찬호)에서 전개하는 프렌치 무드의 캐주얼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새로운 언더웨어 라인, '마리떼 언더웨어'를 론칭했다.
‘마리떼 언더웨어’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프렌치 캐주얼 무드를 담은 언더웨어 라인으로, 부드럽고 유연한 소재와 모던한 스타일을 통해 언더웨어의 경계를 넘어 일상 속에서도 나를 표현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 이번 시즌 컬렉션은 ‘Effortless Confidence(자연스러움 속의 자신감)’ 을 주제로, 베이직한 컬러와 부드러운 터치, 간결한 실루엣이 만나 일상의 편안함을 완성하며 브랜드 특유의 감각적인 무드를 그려낸다.
마리떼 언더웨어는 브라렛, 노와이어 몰드 브라, 드로즈 등 일상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베이직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신축성이 우수하고, 피부에 닿는 촉감이...
컨템포러리 브랜드 더 바트(THE BAAT, 대표 김윤채)가 2025 FW 컬렉션 ‘MASSE’를 주제로 한 팝업스토어를 성수에서 오픈했다.
이번 팝업은 11월 11일부터 16일까지 성수 비컨스튜디오(Beacon Studio)에서 진행되며, 일반 고객도 자유롭게 방문해 더 바트의 새로운 시즌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새롭게 공개된 이번 2025 FW 컬렉션 ‘MASSE’는 “보이지 않는 무게가 형태를 만든다”는 문장으로 요약된다. ‘MASSE’는 물질의 질량이자 감정의 밀도, 그리고 모여 쌓여 하나의 형태를 이루는 과정을 주제로 한다. 더 바트는 이번 시즌을 통해 무게와 균형, 구조와 여백이 만들어내는 미묘한 긴장감을 시각화했다.
컬렉션 라인은 묵직한 실루엣과 정제된 구조감, 그리고 그 안에 머무는 정적의 미학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브랜드는 이번 팝업 공간 또한 컬렉션의 주제와 연결되는 ‘무게’와 ‘균형’의 감각을 공간적으로 구현해, 더 바트 특유의 절제된 아름다움과 감정의 깊이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다.
더 바트는 이번 성수 팝업 이후 해외 시장으로 행보를 확장한다. 오는 12월 4일부터 7일까지 일본 도쿄 아오야마의 Whimgazette aoyama 매장에서 단독 팝업을 진행하며, 국내에서 구축한 감도 높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글로벌 무대에서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