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2월 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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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킨, 연어 대체할 고순도 ‘아라연꽃 PDRN’ 세럼으로 북미 정조준

셀트리온스킨큐어(대표 장영근)의 코스메틱 브랜드 한스킨(hanskin)이 한층 진화한 PDRN 포뮬러를 적용한 신제품 ‘아라연꽃 PDRN 히알루론 광채 세럼’을 북미 시장에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한스킨의 이번 북미 진출이 핵심 성분과 효능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중시하는 북미 소비자의 트렌드에 기민하게 대응한 전략적 행보다. 이 브랜드가 단순한 인지도 확장을 넘어 연구 기반의 고도화된 PDRN 포뮬러를 기획 및 개발해 성공적인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한다.

한스킨의 ‘아라연꽃 PDRN 히알루론 광채 세럼’이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아라연꽃 PDRN에 저자극 토닝 시너지 성분을 더해 피부 속부터 건강하고 맑게 빛나는 광채를 선사한다. 이 제품이 셀트리온의 제약 및 바이오 기술력을 기반으로 54개월의 연구 기간과 6480시간에 이르는 원료 배양 과정을 거쳐 개발된 독자 성분 ‘아라연꽃 PDRN’을 20만ppm 고함량으로 담아냈다.

특히 한스킨이 연어 PDRN이라는 기존 인식에서 벗어나 원료의 출처와 정제 기술이 성능을 좌우한다는 관점에서 식물 유래 PDRN 연구를 적극적으로 진행했다. 아라연꽃 PDRN이 식물 조직이 아닌 식물 세포 단계에서 직접 채취한 PDRN으로 불순물을 최소화하고 원료 단계부터 고순도 및 저분자 구조로 치밀하게 설계됐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이 지난 2025년 11월 26일부터 12월 24일까지 2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시험 결과에 따르면, 아라연꽃 PDRN이 연어 유래 PDRN 대비 흡수 속도 2.30배, 흡수 깊이 2.30배, 흡수율 2.68배를 기록했다. 이 객관적 수치가 분자 설계와 정제 기술의 차이가 피부 전달력의 극적인 차이로 이어진 결과를 입증했다.

또한 이 세럼이 화학물질을 배제한 특허 공법(제10-2682937호)을 적용해 유효 성분 변성 없이 피부 흡수율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고순도 저분자 PDRN이 피부결을 정돈하고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줘 피부 속 깊은 곳부터 자연스럽게 차오르는 속광 효과를 제공한다.

한스킨 관계자가 “아라연꽃 PDRN이 배양부터 추출과 정제까지 셀트리온의 엄격한 제약 기준 품질 관리 시스템 아래 생산되는 독자 원료”라며 “기존 동물성 PDRN 중심 시장에서 식물 세포 기반 고순도 PDRN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당당히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아라연꽃 PDRN 히알루론 광채 세럼’이 지난 2월 6일 북미 틱톡샵을 통해 공식 론칭됐다. 이어 이 제품이 지난 2월 9일부터 2월 15일(PST 기준)까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아마존에서 성공적으로 론칭을 마쳤다.

한스킨이 이번 북미 진출을 글로벌 시장 확장의 신호탄으로 삼아 셀트리온스킨큐어의 바이오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피부 탄력 및 광채 개선에 초점을 둔 고기능 스킨케어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K-뷰티의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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